2025년 5월 12일  (No. 463)
아인슈타인의 주옥같은 문장들


오늘 일기에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어떤 면에서는 사상가이기도 했던 앨버트 아인슈타인이 남긴 15개의 명언을 정리해 봤습니다. 그의 명언 밑에 저의 해석을 짧게 달아봤습니다. 짧은 명언이지만, 그 의미를 꼭꼭 씹어볼 만한 주옥같은 문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명언이 가장 인상적인가요?


01.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 질문하는 자에게 당할 자 없다.


02. "보고 탐색하는 즐거움이 강제와 의무감으로 조성될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매우 중대한 실수다" 

- '창의'를 하달하는 경영자들은 반성해야 한다. 


03. "자신의 생각이 다른 사람과 다르더라도 태연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 상투적인 생각에서 탈피하기가 그만큼 어렵다. 


04. "내가 상대성이론을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렇다. 보통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시공간을 생각하지만 나는 지진아여서 어른이 되어서야 그것에 의문을 품었기 때문이다" 

- 지진아는 기존법칙을 부정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05. "누구나 자신에게 가장 편리한 방식으로 세계를 단순화하고 개념화한다. 그런 다음 자신이 만든 세계로 현실을 대체하려고 한다" 

- 자신의 세계에 스스로 갇혀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말라. 


06.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보다 더 확실한 정신병 증세는 없다" 

- 변화하지 않으면서 얻으려고만 하는 것은 게으름이다. 



07. "나의 학습을 방해하는 유일한 훼방꾼은 내가 받은 교육이다" 

- 선례를 답습하는 것이 학습은 아니다. 


08. "운명은 권위를 경멸한 나를 벌하기 위해 나 자신을 권위자로 만들었다" 

- 기존 법칙을 부정하고 이룬 업적조차 깨뜨려야 할 대상이다. 


09. "우리는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을 얻기 위해 굉장히 비싼 값을 치를 때가 있다" 

- 발상의 전환은 거의 공짜이지만 그것이 수용되어 구현하기란 매우 어렵다. 


10. "우리가 직면하는 중요한 문제들은 그것이 만들어졌을 때와 동일한 사고방식으로는 풀리지 않는다" 

- 새로운 접근방식과 관점을 늘 고민하라. 


11. "수단은 완벽하나 목적이 혼란스럽다는 것, 이것이 우리 시대의 특징이다" 

- 문제해결의 수단보다는 목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12. "모든 것을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최대한 단순하게 하라" 

- 단순화가 문제해결의 지름길이다. 


13.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안다면, 그것을 연구라고 부를 수 있을까?" 

- 엉뚱한 생각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라.


14.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말은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다" 

- 단정짓지 말고 항상 의심하고 탐구하는. 


15. "지적인 바보는 문제를 더 크고, 더 복잡하며, 더 심각하게 만든다" 

- 똑똑한 체 하지 말고, 논리와 원칙이라는 틀을 지나치게 강조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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