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잎새통문 84호] 뉴스레터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 핵쓰레기 너머 나비날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핵쓰레기를 짊어진 시민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핵쓰레기를 짊어져야 하는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을 나비로 표현한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토론회] 한강복원,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
“지금의 한강의 구조는 80년대에 만들어졌다. 이제 어떻게 가야할지 터놓고 이야기를 모을 때”
[공원일몰제] 내 집 앞 공원 내가 지킨다규! 말죽거리공원, 서리풀공원 모니터링
이 두 공원을 첫번째로 간 이유는 나름 단순하지만 중요하다. 사유지의 비율이 높고 도시개발의 노른자 강남에 있는 공원이며 더군다나 서리풀 같은 경우 작년 가을부터 이미 공원의 산책로로 이용되는 사유지에 진입금지 표시를 해둔 터였다.
[안뇽 도롱뇽 우리가 지켜줄게용] 3월의 단비와 함께 백사실 모니터링
눈이 내리던 어제, 백사실 계곡에서는 추워서 동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도롱뇽 사체를 만났습니다. 작년 봄엔 너무 더워서 말라죽고, 올봄에는 얼어죽고. 도롱뇽으로 살아남기도 쉽지 않네요.
제9회 온난화식목일
3월 24일 (토) 오전 10시 노을공원
공원지킴이 모집
4월 7일 (토) 첫모임, 시간·장소 추후 공지
서울환경운동연합
seoul@kfem.or.kr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02-735-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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