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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잎새통문 84호] 뉴스레터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 핵쓰레기 너머 나비날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핵쓰레기를 짊어진 시민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핵쓰레기를 짊어져야 하는 절망적인 현실에서도 피어나는 희망을 나비로 표현한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토론회] 한강복원,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
“지금의 한강의 구조는 80년대에 만들어졌다. 이제 어떻게 가야할지 터놓고 이야기를 모을 때”
[공원일몰제] 내 집 앞 공원 내가 지킨다규! 말죽거리공원, 서리풀공원 모니터링
이 두 공원을 첫번째로 간 이유는 나름 단순하지만 중요하다. 사유지의 비율이 높고 도시개발의 노른자 강남에 있는 공원이며 더군다나 서리풀 같은 경우 작년 가을부터 이미 공원의 산책로로 이용되는 사유지에 진입금지 표시를 해둔 터였다.
[안뇽 도롱뇽 우리가 지켜줄게용] 3월의 단비와 함께 백사실 모니터링
눈이 내리던 어제, 백사실 계곡에서는 추워서 동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도롱뇽 사체를 만났습니다. 작년 봄엔 너무 더워서 말라죽고, 올봄에는 얼어죽고. 도롱뇽으로 살아남기도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