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 25
2021. 06. 18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활동이 곧 포트폴리오가 되는 곳, 누누📂 2. 말 안 하면 아무도 몰라줘요..🥲 3. 물에 빠졌을 때 살아남는 법😵 4. 세종대왕님의 일기가 유출됐다?!😱 5. 나만의 호랑이를 그려보자🐯 🦥 06월 05일 토요일
#01 누누 속 내 방을 나만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해보세요🧑🎨 누누는 즐거운 활동 속에 나만의 장점을 찾고 특화시켜 영감님들 모두가 성장하길 바라요.🙏 그런 의미에서 영감님들의 방이 개인의 포트폴리오로 활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이것도 더 잘 실현시켜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명함에 QR 코드로 각자의 방을 넣어드리는 이벤트를 기획을 하고 있었어요.(실제로 니코니와 샥샥이의 명함에는 누누 홈페이지가 QR 코드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던 중에... 두둥!!! 명함 제작 플랫폼을 운영 중이신 종민님께서 누누 명함을 제작 페이지를 만들어 주신 게 아니겠어요?! 종민님과의 협업으로 영감님들의 명함 제작 이벤트를 기획해보도록 할 테니 재밌는 소식 기대해주세요😍 🦥: 종민님 이 자리를 빌려 누누에 이런 애정과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합니다..💜💛 출처: GIPHY - My Networking Apparel GIF 🦥 06월 05일 토요일
#02 당신의 제품에 담긴 스토리를 전해주세요👂 👴🏻영감님들 평소에 어떤 기준으로 서비스나 제품을 소비하시나요? 합리적인 가격, 예쁜 디자인 등 다양한 선택의 기준이 있겠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 마음에 꽂히는 거”를 많이 소비하고 있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꽂힌다는 건 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뭐지.. 저 지금 흡사 질문 살인마 느낌인데..;;) 저는 그 제품을 만들게 된 계기나 만드는 사람의 스토리가 저의 가치관에 맞거나 끌릴 때 많이 소비를 하는 것 같아요. 단순한 소비를 넘어 팬이 되기도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그웬님이 시작하신 사업 기록은 그웬님이 만드시는 제품의 대한 정보뿐만이 아니라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 그 제품을 만들고자 했던 이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실패와 좌절 그리고 감사의 감정까지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어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감님들도 이번 기회에(꼭 사업이 아니더라도) 지금의 자리에서 “나”라는 사람이 가진 생각과 활동들을 차근차근 기록해나가시면 언젠가 사람들에게 끌리는 나만의 스토리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웬님의 시작도 응원할 겸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 출처: GIPHY / Start Running GIF By Valparaiso University 🦥 06월 06일 일요일
#03 가라앉기 시작했을 땐 두려워하지 말고 차라리 바닥을 치고 올라오길🙏 👴🏻영감님들 물에 빠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아주 어렸을 때 물에 빠져서 정말 죽음의 직전까지 갔던 기억이 있는데요. 물에 빠졌을 땐 살기 위해 발버둥 치려고 하면 할수록 더 깊게 빠져들고 패닉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 차라리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반등의 힘으로 올라오는 게 더 낫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물론 바닥이 닿는 곳의 이야기겠지만요..) 이번에 QQJJ님이 써주신 침전 상태를 보는데 그 이야기가 떠오르더라고요! 애써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기보다는 잠시 내려놓고 현재의 상황을 정리한 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결단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속작으로 올라온 '침전, 번아웃 2' 또한 굉장히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으니 번아웃 상태에 빠진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드는 영감님들이시라면 QQJJ님의 침전 처방전을 받아 보시는 건 어떨까요~? 출처: GIPHY / Im Tired GIF 🦥 06월 08일 화요일
#04 바람을 타고 21세기로 넘어온 조선 시대의 기록?🌪 글을 다 읽기 전까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역사서에서 발췌한 듯한 실감 나는 상황.. 그림처럼 펼쳐지는 그날의 이야기들..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드실 때 이런 일들을 겪으셨구나..' 하고 읽다 보니 오잉?! 이런 엄청난 반전이?!😨 충격의 반전을 선사한 그 글의 주인공은 바로 Lane Park 님이신데요. "바람"이라는 주제로 이런 글을 쓰셨다는 게 너무 놀랍고 평소에 어떤 인사이트들을 접하시고 계실까? 참 궁금해지더라고요. 다양한 상황을 엮어 글을 써보고 싶으신 영감님들이라면 노구님의 글 속에서 재밌는 영감들을 찾아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출처: GIPHY / Writer GIF 🦥 06월 09일 수요일
#05 어쩌면 인생은 나만의 호랑이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길일지도..🧳 👴🏻영감님들 지난주 누누 글감에 "커리어 패스"라는 단어가 올라온 거 보셨나요? 이 질문에 세환님의 글이 좋은 영감이 되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세환님의 글 도입부에 보면 엄마딸(누나)이 해주신 이야기로 "호랑이를 그리다가 망치면 적어도 고양이는 그릴 수 있다."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최종 미래에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것들을 준비해서 나아가다 보면 꼭 그 길이 아니더라도 차선의 선택들을 통해 새로운 기회들을 얻거나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이었어요. 모든 일이 계획대로 순탄하게 진행되진 않겠지만 지금 나의 커리어에서 최종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더욱 정진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추천드립니다.🤲 출처: GIPHY / Tiger GIF
출처: GIPHY / Choice GIF 100여 개의 글 중에 딱!! 5개만 뽑아서 뉴스레터를 써야 한다면.. 과연.. 영감님의 선택은❓(빠밤) 👴🏻영감님들 다음 주 글감은 단어가 아닌 상황에 대한 걸로 가지고 와봤어요. 일주일 동안 올라오는 글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5개의 글을 선정해서 뉴스레터를 쓴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혹시나 서운한 영감님이 계시면 어쩌지..? 내가 놓친 건 없나..?'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그래서 만약 영감님들이 편집자라면!!!! 사랑하는 영감님들의 글 중에 딱 5개만 선택해서 글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뉴스레터를 쓰실지에 대한 글을 써주십사(사실 글감을 가장한 저의 고민 상담..) 글감으로 선정해봤습니다. 그럼 영감님들의 이야기 속에서 어떤 영감을 만나게 될지 기대하며.. 저 샥샥이는 이만 퇴근하러 가보겠습니다.. 안뇽..🦥 마지막으로.. 광주 희생자분들을 함께 추모하시는 시간을 잠깐 가져보며..🙏 지난주 수요일.. 우리는 또다시 뉴스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이 지켜지지 않아서 발생하는 인재가 얼마나 허무하고 분노를 일으키는지 다시금 느끼는 한주였는데요.. 태완님께서 이와 관련해서 써주신 글이 참 가슴을 울리는 내용이라 잠깐이라도 희생자 분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열심히 힘을 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주책을 떨어봅니다.. 일상의 평온함이 침해받지 않는 세상이 되길 바라며..🙏 "애도의 과정이 어려운 건 이 가정의 지옥 속에서 벗어나야만 하기 때문이고,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그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한번 더 죽여야만 하기 때문이다."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미크: 잔다르크 같은 개척정신의 소유자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