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
2021. 04. 30 (금) 지난주 모임 소식 모아 보기👀 1. 그냥.. 말고 Say!! yes or no?!🙆🙅 2. 뭬?! 싸이월드가 벌써 오픈 했다고?😳 3. 인문학과 수학의 만남🤝 4. 뽀모도로 학습법(D-2)⏰ 5. 신이 된 사나이🤴 6. 난 지금 박수를 치고 있다👏👏 그(녀)에게... 왜냐고? 🦥 04월 17일 토요일
#01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 왜 말을 못 하니?!😭 👴🏻님도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왜?🧐"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말문이 턱!😳 하고 막히는 기분이 드는 경험이요. 저는 모든 일에 그냥..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을 만나고서 몹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내가 이걸 왜 좋아하지? 왜..? 왜라니... 뭐라고 대답해야 하지.. 그냥 좋은데...💦) 그 날 이후로 저 스스로에게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게 되었는데요, 이건 왜 좋은 걸까? 이건 왜 기분이 나빴지? 그런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하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의 이유들을 좀 더 명확하게 알게 되더라고요. 민수님의 글을 보면서 내 생각을 좀 더 확실하게 알고, 표현하는 것이 사람들과의 소통을 더욱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영감님들께 추천드립니다😀 🦥 04월 20일 화요일
#02 누구도 날 막을 수 없어. 난 나만의 삶을 산다.(Feat. 오글거림 주의)😏 👴🏻님들 추억의 싸이가 다시 돌아온다는 소식은 다들 들으셨죠? 분명 5월쯤에 재오픈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저희 누생누영에 싸이월드가 선 오픈한 건가?! 깜짝 놀랐지 뭐예요😅 무슨 얘기냐고요? 바로 혜봄님의 이야기인데요, 방명록과 파도 타기까지.. 소름 돋게 디테일한 재현으로 하마터면 정말 싸이월드에 들어온 줄 알았지 뭐예요?🤭 거기에 "오글거리다"라는 단어의 출현까지 해석하신 걸 보고 싸이월드가 단순히 추억 속의 존재가 아닌 하나의 시대적 모습을 보여주는 게 아니었나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다들 싸이 감성이 그리우셨다면 들러주시고 퍼가 주시고 일촌 신청 꾸-욱🔘 🦥 04월 20일 화요일
#03 수학 문제 풀다가 급!! 전격 스릴러물 전향🪓 어떻게 하면 분수 문제를 풀면서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영감님들의 글을 보면서 매번 새로운 발상에 놀랄 때가 많지만.. 수학 문제를 풀면서 작품을 쓰신 진섭님의 글은 정말 충격을 넘어 약간의 공포까지 느껴질 정도로 신선했어요. 거기에 수학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민호님의 댓글까지.. 다들.. 영감 보따리세요..?(민호님.. 제가 카피 좀 했습니다.. 후후)🤭 제발.. 이 내용으로 소설책도 나왔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참신한 진섭님의 세계관이 궁금하시다면 어서 빨리 달려와주세요💨 🦥 04월 22일 목요일
#04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역사적인 날🥊 👴🏻님들 스스로와의 싸움에서 이겨보신 적 있으신가요? 한계를 넘어섰을 때 느낄 수 있는 그 감동적인 감정을 새옹지마님께서 상세하게 적어주셨는데요, 이제 1차 시험을 단 2일!! 앞둔 시점에서(뉴스레터 발행일 기준) 다시금 이 날의 감정을 기억하시고 좋은 결과 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추천해보려고 해요. 새옹지마님 뿐만이 아니라 저희 누생누영엔 취업을 준비 중이신 영감님들, 대입을 준비 중이신 영감님들, 이직을 준비 중이신 영감님들 등등..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신 열정쟁이들이 많으니깐요!! 스스로 나약해지는 날이면 뽀모도로 학습법을 통해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신 새옹지마님의 이야기를 보며 함께 힘 얻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힘내자 누누!! 누누 영감님들 파이팅!! *🦥 시험 잘 보시고 좋은 결과 함께 공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새옹지마님 파이팅😉 🦥 04월 22일 목요일
#05 전설의 테트리스 신이 돌아왔다🕹 👴🏻님들 게임 좋아하시나요? 왕년에 나 게임 좀 해봤다~~ 하시는 영감님들이 극 공감하실만한 콘텐츠를 소개해드려볼까 해요. 바로 세환님의 이야기인데요, 엄친딸이 아닌 엄마딸 누나를 이기기 위해 남모르게 연마했던 테트리스 실력이 누나를 넘어 신의 경지까지 이르렀던 사연이에요.ㅋㅋㅋ 실감나는 묘사와 증거 사진들이 어우러져서 몰입도 극강의 재미를 주신 세환님의 글을 영감님들께 소개드립니다.(재밌는 건 길게 말할 필요가 없겠죠? 일단 한번 들어와보세요🤲) *🦥 P.S. 저희 누생누영배 테트리스전 한판 벌려볼까요? 🧑💻 04월 28일 수요일
1호 편집자: 피콜로방구💨 소개하고 싶은 글? 오 나도 뉴스레터를 만들어보는 것인가? 나도 사실 내 뉴스레터를 만 명이 보는 걸 상상해본 적은 있다. 내 글이 누군가의 한 삶의 영향을 미친다는 것! 멋있지 않은가? 그래서 이번에 도전해보았다. ( a few moments later) 어렵다... 하나의 글을 내가 선택해서 영감님들에게 추천해준다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추천이지만 나를 왠지 표현하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신중하게되고... 그렇게 40분, 50분 이 지나고 에라이 그냥 나의 이 생각을 나누는 것도 뉴스레터의 좋은 부분일 것 같다!!! 다음 뉴스레터의 참여하시는 분에게 오~? 저런 고민이 있을 수 있겠구나? 미리 공감해줄 수 있어서 이것조차도 충분한 역할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다음 뉴스레터 참여자는 어느 분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미리 말씀을 드리고 싶다. 당신의 취향을 자신 있게 공유할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미리 쳐주고 싶다고. 👴🏻님들 4월도 벌써 마지막 주네요.. 이번 주도 다들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이번 주엔 편집자 체험을 시도해보았는데요.. 오.. 저 🦥샥샥이가 아닌 다른 분이 써주신 글을 뉴스레터에 실으니 굉장히 느낌이 새롭고 함께 만들어 간다는 느낌에 더 재밌는 작업이 되었어요!! 참여해주신 피콜로방구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편집자 체험과 관련된 애정을 한 스푼 받았는데요, 일주일 동안 올라온 노션의 글을 모두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두둥..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어요..) 누생누영의 뉴스레터는 누생누영에서 내게 영감을 주었던 글을 다른 분들에게도 소개한다는 의미이니 꼭 기간을 정하기보다 영감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을 추천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립니다!!(물론 본인의 글도 되겠죠?😉) 그럼 2호 편집자 분을 기다리며.. 5월의 레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남은 4월 더더더더더더 행복하게 보내시고 또 만나요💜 🦥샥샥: 말로는 샥-샥 해결하면 된다고 하는데 행동이 느린.st 🦄니코니: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게 꿈인 말띠 🐋쀼쀼: 누생누영의 숨은 조력자이자 긍정왕 🧚요디: 트렌디한 콘텐츠 추천의 강자 🐠모로: 모로 가도 한 길로만 가면 된다는 의지의 한국인 영감님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위의 링크에서 편하게 덕담 한 말씀 남겨주세요💕 메일을 더 이상 원치 않으신다면 여기서 수신거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