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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화요일

한겨울 추위 시작…수도권 밤부터 비·눈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대단한 KBS 아재 ㄷㄷㄷㄷㄷ.JPG
◆ 극좌 민주당의 예산 삭감, 증원 상황 ㄷㄷㄷ
◆ 동덕여대 측, 학생 21명 특정해서 고소
◆ 동덕여대 청소 견적 뽑으러 갔다가 기겁... "100억도 우습다"
◆ '외부 세력' 여성의당 "동덕학원 고소하겠다" 선포
◆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통보... 새 소속사 대표는 부모들
◆ "뉴진스적 사고로 은행 대출 안갚으려구요"
◆ [윤서인의 뉴데툰] 단속
234화: 세상이 잘못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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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사상 초유의 예산 감액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면서 '국정 마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실과 검·경, 감사원 등의 특수활동비(특활비)와 특수업무 경비(특경비)를 전액 삭감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본회의에 헌정 사상 처음으로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보고됐다. 이에 더해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안 보고도 강행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영세 가게를 중심으로 주요 플랫폼사의 배달 수수료를 30% 이상 줄이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감액 예산안'을 단독 처리한 더불어민주당에 "전형적인 이재명식 정치"라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민주당이 추가 협상 여지를 열어둔 데 대해서도 '선 철회, 후 협상'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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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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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음력 11월 3일] 일진: 신축(辛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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