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521호. 이명박근혜 방송잔혹사
<시사IN> 제 521호 언론적폐 청산 특집호
이명박근혜 방송 잔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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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단계를 거친 ‘방송 장악 잔혹사’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방송 장악은 ‘사전 정지 작업-낙하산 사장 투입- 간부 인사 단행-탄압과 징계- 프로그램 폐지·축소 및 친정부 보도’ 이 다섯 단계로 진행되었다.
"이기지 못해도 싸운 것만으로도"
이용마 MBC 기자는 파업을 주도하다 2012년 3월 해고되었다. 복막암 판정을 받고 요양 중인 그는 시민의 손으로 공영방송 사장을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왜 여성의 권리는 나중인가? 
<걷기의 인문학> 저자 리베카 솔닛이 방한했다. 강연회를 연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신청자가 폭주했고 주요 매체가 현장을 보도했다. ‘솔닛 현상’이라 부를 만했다.
"직원들은 장관에게 지시를 받았다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삼성물산 합병을 이끌어냈다는 의혹에 대해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부인했다. 그는 복지부 직원들이 동아줄을 잡기 위해 알아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힘 비축해 우파 통합할 것"
나경원 의원은 내년에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할까? 바른정당에는 왜 안 갔을까? 당 대표 경선에 안 나간 이유는? 지나온 정치 이력을 들여다보고 앞으로의 행보를 물었다.
북한이 발사한 두 개의 청구서 
북한이 초대형 도발을 이어갔다. 8월26일 강원도 깃대령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을 쏜 데 이어 사흘 만에 일본을 지나는 중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군 의문사 유족에 대못 박는 법의학자들"
지난 5월 허원근 일병은 순직을 인정받았다. 33년 만의 일이었다. 허 일병의 아버지 허영춘씨는 죽음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고향 진도와 서울을 오가며 국방부를 상대로 싸웠다.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인 만화
험한 세상 우산이 되어
어느 괴짜의 파란만장 수집 역사
8년 만의 이사를 앞둔 요즘, 그동안 쌓인 짐들을 처분하는 데 골몰하고 있다. 왜 이토록 쓸데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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