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김봉중 교수님의 첫 수업으로 막을 올린 시민인문학 강좌 <대동 아카데미>가 6월 25일 종강했습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마다 충장22 강의장에 모여 여러 연사들을 만났는데요. 주1회, 이렇게 꼬박꼬박 강의를 들으러 나오는 일이 참 어려운 일임에도 매번 자리를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김봉중, 조상열, 김두규, 성진기, 이익주, 조길예, 정지아 여덟 분의 연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또 좋은 강의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