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새 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지만, 겨울의 매서운 추위는 한층 누그러지고 한낮에는 포근한 공기가 스며드는 요즘입니다.
1월의 다짐도, 2월의 준비도 지나고 이제야 진짜 시작하는 기분이 드는 3월!
후원자님께도
기대와 설렘의 시간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도 따뜻한 계절을 맞이하며 조금씩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위스타트는 그 길을 든든하게 응원하며 3월에도 변화를 만들어가려 합니다.
그럼 위스타트의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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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위스타트와 함께한
설날 선물 지원 캠페인!
오늘은 그 감동 가득한 후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어떤 아이들에게,
어떤 설 선물로 전해졌을까요?
지금 버튼을 눌러,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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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할머니,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지운이. 하지만 아빠의 무관심 속에서, 새 학기 준비도 홀로 해야만 합니다.
낡은 옷과 신발은 점점 더 지저분해지고, 위생 관리조차 어려운 상황.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조차 포기한 지운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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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친구들이 가까이 오지 않아도 뭐라고 할 수 없어요. 그냥 혼자 참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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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편찮으신 할머니를 보살피며 홀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현우.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싶은 나이지만, 할머니를 돕고 집안일을 챙기는 것이
더 익숙합니다.
그런 현우에게는 아무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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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하고 자립 준비도 하려면
문제집을 사야 하는데, 비용이 없어서 요즘 혼자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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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설렘 가득한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혼자가 아닌, 따뜻한 응원 속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운이와 현우, 그리고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지금,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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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과 이연복 셰프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위스타트 홍보대사라는 점!
위스타트 홍보대사 라포엠과 이연복 셰프의 특별하고 따뜻한 만남 이야기를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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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이번 레터는 어떠셨나요?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아래 버튼을 눌러 알려주시면 반영하여
더 좋은 구성의 레터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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