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uary. 2026 ]   Monthly Newsletter 📬
안녕하세요, 피터슨솔루션코리아입니다.

2026년의 문을 여는 1월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가 희망과 건강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EUDR·CBAM 최신 동향, 섬유 산업 MMS 통합 기준 발표, 최근 ESG 규제 등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2026년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인사이트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올해도 환경 변화의 흐름을 읽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피터슨이 되겠습니다.

Peterson Solutions Korea 드림
▶ 주요 소식
EUDR 개정안 잠정 합의, 기업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EU가 EUDR에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규정을 없애겠다는 것도, 그대로 밀어붙이겠다는 것도 아닙니다.

핵심은 하나,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게 만들자”는 선택입니다.


이번 개정으로 달라진 포인트는 생각보다 분명합니다 👇


⏰ 적용 일정, 다시 한 번 연기

🧾 공급망 실사·신고 절차는 대폭 간소화

🌾 중소기업·소농·영세 사업자 부담 완화

📚 책·인쇄물 등 일부 품목은 규제 대상 제외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누가 언제부터 준비하면 되는지, 반복 제출이 사라진 실사 구조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번 조정이 ‘완화’가 아니라 본격 시행 전 준비 시간인 이유까지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 바이오매스 프로그램(SBP)이란?

바이오에너지와 바이오 기반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 질문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 해답이 바로 SBP(지속가능 바이오매스 프로그램)입니다.

SBP 인증을 받으면, 불법 벌목 없이, 환경과 사회에 피해 없이, 탄소 배출까지 관리된 바이오매스라는 걸 공식적으로 보증받을 수 있습니다. ✅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다음 세 가지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누가 SBP 인증을 받아야 하는지 👥

✔ 어떤 바이오매스가 인증 대상인지 🌳

✔ 그리고 SBP가 산업 전반에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


SBP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바이오매스 공급망을 준비하는 방법, 지금 확인해보세요!


👉 자세한 내용은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BAM 2026 준비를 위한 기본값·벤치마크 변화 한눈에 파악하기

EU가 CBAM 기본값과 벤치마크를 새롭게 조정했습니다.

2026년 제도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 변경이 실제 탄소 비용과 기업 부담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다음 세 가지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본값과 벤치마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 업종별 차별적 영향: 철강은 강화, 비료는 완화

📊 실무적으로 기업이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


💡 핵심 포인트: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CBAM 비용 부과 시작

실제 배출 데이터 확보·검증 체계가 곧 비용 절감의 핵심

산업·원산지별 CBAM 비용 차이가 더 커질 전망


이번 업데이트를 놓치면 2026년 CBAM 대응에서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에서 자세한 분석과 전략적 대응 포인트를 확인하세요!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30년 해운 대전환, 가능할까? 해운 탈탄소의 현실

2030년 SZEF(스케일 가능한 제로배출 연료) 목표 달성을 향한 글로벌 해운업계의 속도와 현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주요 내용 :

⚡ 메탄올·암모니아 연료 기술, 이제 가능성 아닌 현실로

⛽ SZEF 공급과 선박 수요, 어디가 문제인지

💰 금융·투자·정책,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 핵심 포인트 :

SZEF 연료 기술은 상용화 단계, 공급은 목표치 대비 충분히 성장 중

하지만 실제 SZEF 사용 선박은 아직 턱없이 부족

정책, 금융, 산업 수요가 하나로 맞춰져야 2030년 목표 달성 가능


👉 지금이 골든타임! 정책·금융·산업 준비를 어떻게 맞출지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세요.

EU, 탄소국경부담금을 확대하려는 이유는? 오염 제품 규제의 변화

EU가 자동차 부품, 가전, 건설자재까지 CBAM 적용 범위를 넓히려는 초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제 ‘철강’만이 아니라 완제품까지 확대됩니다.


⚙️ 왜 CBAM을 확대하려는지

🏭 어떤 제품들이 새로 포함되는지

💡 EU가 노리는 전략적 효과


✔ 단순 원자재 규제에서 가치사슬 전체 규제로 확장

✔ CBAM 확대 목적: ① EU 산업 보호 ② 글로벌 제조업 탄소 감축 압박

✔ 거둬들인 탄소국경부담금 일부는 친환경 전환 기업 지원에 사용


EU로 수출하는 기업이라면, 이제 제품 하나하나의 탄소 흔적까지 신경 써야 할 시점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왜 ISCC PLUS는 ‘독립형 시스템 문서’를 만들었을까?

ISCC가 2025년 말 ‘독립형 ISCC PLUS 시스템 문서’를 확정하며, 자발적 인증 스킴의 운영 방식을 한층 더 현실에 맞게 재정비했습니다.


⚙️ 이번 개편의 핵심 포인트

현장 중심 개선 – 기업과 감사인의 실제 운영 경험을 반영해 이해하기 쉽고 적용하기 수월하게
유연한 문서 구조 – 기술 변화와 새로운 공급망 모델(Mass Balance 등)에 빠르게 대응 가능
거버넌스 강화 – 산업·지역별 다양한 이해관계자 의견을 폭넓게 반영


ISCC PLUS가 단순 규정이 아닌, 산업 현실과 함께 진화하는 인증 시스템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 복잡해지는 공급망에서도 실무자가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피터슨 인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extile Exchange, 멤버십 전면 개편..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기후 변화와 자연 훼손이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닌 지금, Textile Exchange가 멤버십 구조를 전면 개편하며 ‘행동 중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은 회원을 Community(지식·연결 중심)와 Action(실행·임팩트 중심) 두 코호트로 나누고, 브랜드와 생산자가 실제로 원료 조달과 생산 방식을 바꾸도록 요구하는 구조로 설계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왜 지금 이런 변화가 필요했는지, 두 코호트는 각각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지, 그리고 이 개편이 패션·섬유 산업의 지속가능성 전환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이번 뉴스레터에서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환경시장 동향' 및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extile Exchange, 새 통합 표준 Materials Matter Standard(MMS) 최종 기준 발표

Textile Exchange가 Materials Matter Standard(MMS) 최종 기준을 발표하며, 기존 소재별 인증을 하나의 통합 임팩트 시스템으로 묶는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MMS는 단순히 인증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원료 생산부터 1차 가공까지 공급망 전반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 기후·자연·인권·동물복지 성과를 실제로 측정하고 관리하겠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다음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 왜 MMS가 등장했는지, 기존 인증 체계의 한계는 무엇이었는지

⚙️ 관행 기반과 결과 기반 요구사항이 어떻게 결합되는지

🧵 어떤 소재부터 적용되는지

🗓️ 2026~2027년 전환 일정과 GRS·RWS·OCS와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 인증의 ‘개수’보다 ‘실제 성과’를 요구하는 시대, Materials Matter Standard가 예고하는 산업 전환의 방향을 '환경시장 동향'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해보세요.

EU, ESG 규제 완화.. 섬유·패션 업계에는어떤 영향을 미칠까?

최근 EU가 추진해오던 ESG 관련 규제를 완화·유예하는 방향으로 법과 시행 시점을 조정하면서 섬유·패션 업계에서는 “규제가 느슨해진 것일까?”, “준비를 늦춰도 되는 걸까?”라는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변화는 규제 철회했기보다는 적용 방식과 속도를 조정한 ‘재설계’에 가깝습니다.


⏳ ESG 실사 의무 시행 시점이 왜, 어떻게 늦춰졌는지

💰 벌금 상한과 적용 범위가 어떻게 완화됐는지

🧵 이번 조정이 섬유·패션 업계에 갖는 실제 의미는 무엇인지

📌 ‘완화’로 오해하기 쉬운 이번 변화를 기업은 어떤 관점에서 받아들여야 하는지


👉 EU ESG 규제 완화의 배경과 그 안에 담긴 신호를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해보세요.

World Soil Day, 정책·현장·인증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토양의 미래’

우리가 매일 밟고 있는 땅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거대한 생태계가 살아 있습니다.

EU에 따르면 지구 생물다양성의 25%가 토양에 의존하고, 전 세계 식량 생산의 95%가 토양 건강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유럽 토양의 약 70%는 건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런 문제의식 속에서, 올해 세계 토양의 날을 전후해 EU의 토양 정책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보았습니다. 🌱


🏛️ EU가 처음으로 도입한 ‘통합 토양 모니터링 법’의 핵심 내용

📊 토양 건강을 어떻게 측정·관리하겠다는 것인지

🌾 ISCC는 토양 보호를 어떤 기준으로 지원해왔는지

🌱 왜 ISCC가 재생농업(Add-on)까지 확장했는지

🧩 정책·인증·농업 현장이 어떻게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되고 있는지


👉 토양을 ‘보호’하는 단계에서 토양을 ‘회복’하는 단계로, EU의 새로운 토양 전략과 ISCC 재생농업 기준이 의미하는 변화를 '환경시장 동향'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해보세요.

기후보다 전쟁? 2025년 세계인의 진짜 걱정거리

2025년, 사람들은 지구의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

FSC가 글로벌 리서치 기업 Ipsos와 함께 전 세계 50개국, 4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인식 조사 결과는 우리가 예상했던 흐름과는 조금 다른 방향을 보여줍니다.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도 사람들의 우선순위가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지속가능성이 여전히 중요한 이유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전 세계인의 가장 큰 걱정이 기후변화가 아닌 ‘전쟁과 분쟁’으로 나타난 배경

🌡️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는 낮아졌지만, 산불·산림 파괴·생물다양성 감소 등 ‘체감 피해’는 왜 여전히 크게 인식되는지

🌲 숲과 산림, 생태계 훼손이 기후 이슈의 핵심 신호로 읽히는 이유

🛒 기후 걱정은 줄어들었어도, 소비자 선택에서는 여전히 지속가능성이 강력한 기준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

🌏 아시아–태평양 지역, 특히 한국이 기후변화 우려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인 이유

📌 이 인식 변화가 앞으로 정책, 기업 전략, 기후 커뮤니케이션에 어떤 시사점을 던지는지


기후변화는 더 이상 단독 이슈가 아닌, 전쟁·경제·사회 안정과 얽힌 ‘복합적 현실’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FSC–Ipsos 조사 결과를 통해 앞으로 기후 메시지와 지속가능성 전략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를 함께 짚어봅니다.


👉 이번 '환경시장 동향'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그 흐름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순간, 바다는 어디까지 변하고 있을까?
— 코페르니쿠스 최신 보고서(OSR9)가 밝힌 전 지구 해양의 현실

🌊 전 세계 바다, ‘삼중 행성 위기’에 동시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생물다양성 붕괴·오염이 겹치며 바다는 이미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최근 Copernicus Ocean State Report 9(OSR9)는 이 변화가 해양 생태계는 물론 식량·연안 경제·기후 조절 기능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 기록을 경신 중인 해양 열파와 해수면 상승

🐠 생태계 붕괴가 어업·식량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 해안 지역 사회가 직면한 현실적 리스크

📊 유럽이 해양 위기에 대응하는 과학·정책 전략


👉 바다의 위기는 곧 우리의 위기입니다. OSR9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를 '환경시장 동향'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해보세요.

⑬ 장난감에서 시작된 변화, 소비자가 인증 플라스틱을 선택하는 이유

요즘 소비재 시장에서 플라스틱을 둘러싼 질문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가격과 내구성을 넘어, 출처·검증·신뢰가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 소비자 인식의 변화
    ‘튼튼한가?’에서 → ‘어디서 왔고, 누가 검증했을까?’로 바뀐 기준


  • 👨‍👩‍👧 아이들 제품에서 더 뚜렷한 이유
    안전·신뢰·환경 책임을 함께 보는 부모들의 선택


  • 🤔 소비자들이 인증 플라스틱을 고르는 이유
    ① 환경 영향에 대한 관심 증가
    ② 독립적인 제3자 인증이 만드는 신뢰


  • 🌍 ISCC가 읽는 더 큰 의미

    인증이 ESG 보고서를 넘어, 일상의 구매 결정에서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


👉 인증 플라스틱은 이제 ‘특별한 선택’이 아니라, 신뢰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장난감에서 시작된 이 변화가 소비재 시장 전반으로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 '환경시장 동향'  '피터슨 인사이트’ 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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