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세상에서 홀로 답답해하던 박씨는
나다wom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곳에서 함께 삶을 고민하는 친구들이 생겼고,
그 관계가 주는 안정 속에서 다른 삶을 꿈꿀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시간 덕분에 장수에서 나다wom 활동을 새롭게 꾸려가는 나다 활동가가 되었다!
장수 나다wom 멤버들과는 어떤 의미를 만들고, 함께 무엇을 해나갈지 고민하며
과거 나다wom 편집위원들에게 묻는다. “우리에게 나다wom은 어떤 시간이었을까?”
나다wom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듣는 청소년 자치활동 나다wom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