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 워크샵 매니저 위버의 편지
💙님을 위해 준비했어요.
워크샵 뭐하지? 비대면 시대에 꼭 필요한 온라인 워크샵 BEST 4👍 2020년 이후, 위버의 온라인 워크샵 참여자 수는 무려 3만 4천 명! VOD가 아닌 라이브로 진행해서 워크샵의 현장감이 생생하게 살아있답니다:) 감사한 마음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는 리프레시 워크샵 감사한 당신에게, 꽃다발 #힐링 #스트레스완화 #감사
✅힐링 💙💙💙💙💙 생화의 질감을 느끼고, 꽃내음을 맡으며 아름다운 꽃다발을 만들어요! 꽃다발을 만들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위버의 '꽃다발 워크샵'. 스트레스가 많은 직군에 특히나 추천하는 워크샵이에요. 생화의 질감을 느끼고, 향기를 맡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쉽기 때문에 똥손이라도 걱정은 접어두시길!
단순히 꽃다발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지를 공유하며 평소 감사한 사람을 표현합니다. 팀원들과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공유하며 긍정적인 기류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에요. 마지막엔 메시지 카드를 작성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보아요.💐 <감사한 당신에게, 꽃다발> 찐 후기 통신 / 20~30대 남녀 맥주 수다로 연결되는 팀 네트워킹 취향의 연결고리, 맥주클래스 #문화회식 #맥주 #네트워킹
✅네트워킹 💙💙💙💙💙 온라인으로도 문화회식이 충분히 가능해요! 이 맥주는 왜 이런 색인지, 왜 이런 향인지, 각 맥주는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며 나의 맥주 선호도를 알아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게 될 거예요. 맥주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를 터, 평소 얘기해 본 적 없는 팀원과 네트워킹 하는 시간을 만드는 워크샵입니다🍻 <취향의 연결고리, 맥주클래스> 워크샵 찐 후기 맥주, 알고 마시면 더 맛있네요. 다양한 맥주들을 비교 테이스팅을 함으로써 맥주가 가진 매력을 극대화 할 수 있고 동시에 맥주 관련 정보들이 쏙속 제공되는 실속 있는 클라스네요. 무엇보다 다양한 맥주 경험을 나누면서 서로서로 친해질 수 있는 장점이 돋보여요. 맥주러버들은 맥주에 대해 더 알아가서 좋고, 맥주비기너들은 맥주에 대해 제대로 알아서 좋은 클래스였습니다! 패션 / 40대 입사사진을 보며 동기부여를 하는 동기부여 워크샵 초심처럼, 입사사진으로 팝아트 초상화 #동기부여 #신입사원 #쉬운활동
✅초심 💙💙💙💙💙 입사사진을 보며, 그때 가졌던 푸른 꿈을 되찾아요! 그림을 못그려도 괜찮아요. 밑그림이 모두 그려져 있는 키트가 발송되어서 채색만 슥슥 하면 훌륭한 작품이 완성돼요. 덕분에 다들 만족도가 높답니다. 2021년 위버 어워즈 최고 만족도상을 수상할 만큼, 온라인이어도 만족도가 높았던 워크샵이에요. 신입사원 워크샵으로도, 임직원의 동기부여 워크샵으로도 추천하는 팝아트 초상화! 마지막엔 나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로 마무리하며 초심을 되찾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초심처럼, 입사사진으로 팝아트 초상화> 워크샵 찐 후기 그림 채색 후 밑에 좌우명이나 꿈 등을 쓰고 서로 이야기를 나눠요. 그때 직원들끼리 평소에 하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그리고 각자의 행복한 얼굴을 그리고, 집에 걸어 놓을 수 있어서 볼때마다 그날의 기분을 생각나게 해요!
일더미에서 해방되어 새로운 몰입감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감각이 살아나는 기분이었어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난이도라서, 작품 완성도는 걱정 없어요ㅎㅎ
처음에는 흥미 없어 보였던 분들도, 일단 붓을 잡는 순간부터 엄청 몰입해서 채색하고 결과물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셨다는 후문이ㅎㅎ 제조업 / 20~40대 남녀 온라인이지만 오프라인 같은 강의력, 소통 워크샵 편하게 솔직하게 입문 와인클래스 #강의력 #현장감 #네트워킹
✅현장감 💙💙💙💙💙 온라인인데도 오프라인 같은 현장감을 자랑해요! 강의력에서 특히 만족도가 높은 입문와인 강사님은 오프라인에서 400회 넘는 강의를 진행하며 최고의 만족도를 이끌어내셨던 분이에요. 유쾌한 소통을 원한다면, 단연 추천하는 워크샵입니다.🍷 <편하게 솔직하게 입문 와인클래스> 워크샵 찐 후기 조직활성화를 목적으로 온라인 워크샵을 실시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조직 내 구성원들과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번 워크샵 참여로 심리적 간극을 좁힐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를 통한 만남이었지만 굉장히 반가웠어요. 강사님의 강의 스킬과 유쾌한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요. 모든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시더라구요. 한 명 한 명 참여 소감 등을 나누면서 소통해서 목적에도 부합했습니다. 화상으로 진행하는 회식이다 보니, 랜선회의 문화를 기획하는 회사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건설업 / 20 ~ 50대 남녀 위버 HR 백과
4가지 조직 문화 유형 조직문화에는 여러 유형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는 모델은 바로 Quinn의 경쟁가치 모형입니다. 우리 팀은 어디에 속하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1. 관계형 문화 - 사람이 가장 중요한 집단 관계형 문화의 메인은 '멘토링과 팀워크'입니다. 이러한 조직문화를 갖고 있는 팀은 내부적으로 굉장히 단단한 결속력을 갖고 있죠.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편입니다. ✅장점 : 직원 참여율이 굉장히 높고, 만족도도 큽니다. 이는 곧 업무에 대한 열정으로 이어질 수 있겠죠. 적응력이 뛰어난 덕분에 시장 안에서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단점 : 기업 규모가 커져가면서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또한 수평적인 리더십으로 인해 의사결정 역시 수평적이라면, 이는 운영에 차질을 줄 수 있습니다. 2. 혁신형 문화 - 파이를 얻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한다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혁신을 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집단입니다. 혁신과 유연성을 주축으로 삼는 조직문화다보니, 직원들의 창의력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장점 : 새로운 아이디어에 굉장히 열려 있는 편입니다. 따라서 직원들 역시 '시장의 틀을 깨겠다'는 목표를 갖고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고, 이는 곧 높은 이윤 창출로 이어집니다. ✅단점 : 위험은 위험이죠. 새로운 모험이 성공하지 못하면 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실적을 내지 못하면 바로 잘린다'라는 얘기가 돌 만큼 살벌한 곳이기도 합니다. 3. 과업지향형 문화 - 모든 건 성과로 증명된다 수익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집단입니다. 모든 것을 성과로 귀결시키고, 이를 평가하는 조직문화로 직원과 리더 역할이 굉장히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 : 조직 전체가 외부 목표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성과중심으로 일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점 : 회사의 모든 결정이 프로젝트, 직책, 결과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환경이 공격적이고 빠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직원이 번 아웃이 올 확률이 높으며 목적에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4. 위계형 문화 - 안전이 최고 덕목 전통적인 기업 구조를 고수합니다. 명확한 지휘체계가 있고, 경직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위계형 문화는 정해진 방법대로 일을 하는데, 대개는 위험을 회피하고 안정을 도모하는 방법입니다. ✅장점 : 프로세스가 잘 정돈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도 어리버리 할 일이 없습니다. ✅단점 :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를 거의 남겨두지 않다보니 변화하는 시장에 상대적으로 더디게 반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발자국 더 POINT! 조직문화가 복리후생 아니었어? 여러분은 좋은 조직문화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우선, 복장자율은 기본이겠죠. 반바지를 입고 출근하는 개발자, 화려하게 머리를 염색한 마케터 등 자유로운 복장으로 해당 회사의 조직문화를 유추할 겁니다. 먹을 걸로 넘어가자면 24시간 마르지 않는 스낵바와 커피머신이 있습니다. 복리후생에 돈을 꽤나 쓰는 곳은 구내식당을 운영하며 질 좋은 식사를 직원들에게 제공합니다. 한 끼에 만 원 가까이 되는 서울 점심 물가를 생각하면 실로 실속있는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커피값이 굳는 것도 꽤나 쏠쏠한 혜택입니다. 의와 식을 개선했으면 주도 개선해야겠죠. 자체 사옥을 갖고 있는 회사일수록 '주'를 개선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보이는데요, 휴식실은 물론 헬스장, 만화방, 가끔은 PC방도 있는 회사들이 속속 출연하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 왠지 서로 '하하호호' 할 것 같은 모양새, 이런 것들이 좋은 조직문화일까요? 위에 나열한 것들은 조직문화보다는 복리후생에 가깝습니다. 그렇다면 조직문화는 무엇일까요? 조직문화에는 여러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크게 보자면 '일하는 방식'입니다. 일 외의 것을 조직문화라고 생각했다면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 답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영어 이름을 쓰는 이유는 '자유로운 분위기' 그 자체에 있지 않을 겁니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구축해 직원이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성과를 상승시키려는 목적입니다. 의사소통 방식이 변하고, 의사결정 방식이 변하면서 조직의 성과가 개선되는 게 조직문화 개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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