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워크샵 매니저 위버의 편지
💙님을 위해 준비했어요.
  1. 임원진을 위한 워크샵 BEST 5와
  2. 워크샵 참여자들의 찐 후기들!
  3. 그리고 60초면 충분한 HR 뉴스 요약을 준비했어요!
워크샵 뭐하지?
임원진👨‍💼👩‍💼 워크샵 BEST 5

님은 어떤 대상으로 워크샵을 준비할 때 가장 어려우세요?

전부 고충이 있겠지만, 역시 '임원진' 대상이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난이도는 두 배로 올라가게 되죠.


오늘은 임원진을 위한 온라인 워크샵 BEST 5를 소개합니다.

유익하면서도 재밌고 쉬운 워크샵들로 구성했어요😘

'나때는'은 그만, MZ세대 팀원을 이끄는 ✨새로운 리더십✨
요즘 세대 직원들과 일하는 법, MZ세대 공감 리더십
#MZ세대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 MZ세대 이해 💙💙💙💙💙 MZ세대 팀원들과 공존하고 협업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 

MZ세대, 많이 들어보셨죠?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합친 말로, 1981년생부터 2010년생까지를 통틀어 지칭하는 말입니다. MZ세대가 사회에 진출하면서 이제는 조직의 핵심 인력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은 MZ세대 이해하기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예전과는 너무 다르다'며 저절로 라떼를 찾게 만드는 MZ세대와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위버의 [요즘 세대 직원들과 일하는 법, MZ세대 공감 리더십]은 단순히 '세대차이'로 치부하기엔 오해가 있었던 부분, 이해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짚어보고 현실감 있는 사례들로 MZ세대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실습해 보는 워크샵입니다. MZ세대의 특성과 정말 그들이 조직에서 원하는 건 무엇인지, 공존하며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거예요.

<요즘 세대 직원들과 일하는 법, MZ세대 공감 리더십> 워크샵 찐 후기

단순한 세대차이보다 시대적 배경에서 오는 현실적인 온도차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서로의 생각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해보겠습니다. 또한 리더로서의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워크샵 참여자
더 큰 성과를 이끄는 리더의 비결, 피드백😉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코칭 피드백
#리더 #코칭 #피드백
✅ 커뮤니케이션 💙💙💙💙💙 정확하고 효율적인 피드백으로 소통을 원활히 해요!

리더는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까요? 팀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대화 스킬은 '피드백'일 거예요. 마치 스무고개 하듯, '별로야'라고만 말하면 팀원은 리더의 머릿속을 맞춰야 하는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고 이는 곧 업무효율성저하로 이어지게 됩니다. 위버의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코칭 피드백]은 이때 필요한 스킬, 피드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는 워크샵이에요. 

다양한 피드백의 유형과 정의를 명확하게 알아보고, 실제 피드백 사례들을 통해 리더로서 나의 피드백은 어땠는지 돌이켜봅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피드백, 리더십 강의 전문 강사님의 구체적인 피드백 프로세스를 따라 역할 연기로 실습까지 하고 나면 내일부터는 팀원들의 안정감과 성장 동기를 높여주고 팀을 더 큰 성과의 길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코칭 피드백> 워크샵 찐 후기

바쁘다는 핑계로 화만 내고 건설적인 피드백에는 소홀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교육을 통해 좋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팀원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게 피드백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직이 성장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에요.

시연회 참여자
4가지 색깔로 알아보는 리더십 유형과 앞으로의 리딩 플랜🔴🟡🟢🔵
나는 어떤 색의 리더일까? 컬러에너지 리더십
#리더십 #컬러에너지 #타입별
✅ 인적관리 💙💙💙💙💙 리더십과 팀원들을 이해하면서 갈등을 방지하고 인적관리에 도움을 줘요!

리더십의 스타일에는 크게 네 가지 색깔로 나눠볼 수 있어요.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추진력의 레드, 비저닝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옐로우, 온화하고 조화로운 그린, 이성적이고 차분한 블루. 여러분은 어떤 색의 리더인가요? 여러분의 리더는 어떤 색인가요?

'왜 A팀장님은 저렇게만 말씀하실까?', '왜 B사원은 이렇게 받아들일까?'라며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였다면 서로의 컬러가 조화롭지 못했던 걸수도 있죠. 위버의 [나는 어떤 색의 리더일까? 컬러에너지 리더십]은 4가지 색깔로 현재 리더십의 유형을 진단해보고 특징과 장단점을 알아본 뒤 이를 기반으로 함께 일하는 직원들의 컬러도 추측해 보는 시간입니다. 서로에 대한 이해는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인적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거예요. 

<나는 어떤 색의 리더일까? 컬러에너지 리더십> 워크샵 찐 후기

구체적인 액션 플랜이 도출되어서 실제 업무에 적용이 쉬울 것 같아요.

팀원들과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크샵 참여자
Drink, Learn & Speak!🍶
영어로 배우는 우리 술, 전통주 클래스
#영어 #전통주 #문화회식
✅ 문화회식 💙💙💙💙💙 영어가 낯설어도 즐거운 전통주 문화회식!

리더 자리에 올라갈 수록 영어가 필요한 순간들이 많아지죠. 영어를 배워야 할 필요성은 늘어만 가는데 영 재미 붙이기가 힘들었다면 '전통주'로 배워보는 건 어때요? 위버의 [영어로 배우는 우리 술, 전통주 클래스]는 전통주를 사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전통주 스페셜리스트가 진행하는 강의로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전통주의 종류부터 우리나라 주도문화의 특징, 전통주의 향과 맛을 표현하는 방법들을 배워요. 두 종류의 전통주를 직접 시음해 보면서 문화회식도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죠. 영어가 부담되셨던 분들도 술이라는 유연제와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예요. 특히 강사님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진행 방식은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게 만들어요. 

<영어로 배우는 우리 술, 전통주 클래스> 워크샵 찐 후기

'앉은뱅이 술' 같은 현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단어들을 비롯해 다양한 영어 표현을 배우고 전통주를 곁을임으로써 편안한 분위기에서 친목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강사님이 부드럽게 대화를 유도해주셔서 즐거웠고, 마치 작은 파티에 초대 받은 기분이었어요. 코지한 분위기 속에서 스몰 토크를 나누는 기분이랄까요? 강사님이 랜선이지만 일일이 눈마주쳐 주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GooD! 외국인을 만나면 얼어버리는 그대에게 강추합니다:)

IT / 30대
체질을 바탕으로 한 건강관리법, 그리고 피로 회복에 좋은 금구슬 만들기🤸‍♀️
수고한 나에게 선물하는 한약 금구슬
#건강 #피로회복 #학초단
✅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 유형에 맞는 아로마 롤온 만들기!

피로는 쌓여만 가고, 맡은 업무는 점점 많아지고, 부담은 커져가는데, 몸은 예전 같지 않다면? 잠깐 나를 위한 선물이 필요한 시간이에요. 위버의 [수고한 나에게 선물하는 한약 금구슬]은 건강관리법을 배우고 나를 위한 한약 금구슬(학초단)을 직접 만드는 힐링 워크샵이에요. 바쁘면 가장 지나치기 쉬운 일이 건강 챙기기잖아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을 챙겨야 나를 지키고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어요.

'한약 금구슬' 워크샵에서는 한방에서 구분하는 4상 체질 중 나의 체질을 알아보며 나에게 좋은 음식들, 한방약제, 기능별로 좋은 음식들을 알아볼 거예요. 이후엔 피로 회복에 좋다는 학초단도 직접 만들어 가져갈 거랍니다. 학초단은 스트레스가 많아서 회복이 필요하거나 단기적으로 업무 집중도를 높여야 하는 분들에게 특히 효과가 좋아요. 일상에서 활용 할 수 있는 건강 상식, 바로 먹을 수 있는 학초단으로 구성된 실용적인 시간이 될 거예요. 

<수고한 나에게 선물하는 한약 금구슬> 워크샵 찐 후기

설날 소원으로 가족의 건강을 비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점심시간에, 그것도 회사 내에서 가족의 건강을 위한 선물을 만드는 시간에 한약 금구슬 프로그램이 함께 했어요. 한약 금구슬을 만들면서 가족을 생각하고 다가오는 설을 더욱 기쁘게 맞이할 수 있었답니다.

광고회사 / 전 직원
60초 뉴스
일을 위한 질문

"이거 왜 하는 거예요?" → "대표님이 지시하셨어요."
일을 할 때 일의 목적과 의도를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일의 일정, 예산, 완성 수준을 협의하고 가야 하는데 대개는 위와 같은 '지시'에 의해 일이 진행되죠. 그러나 질문하지 않고 일을 하면, 생각보다 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1) 초반엔 속도가 빠르지만, 결국 미해결된 문제에 봉착해 협의가 더 잦아져 일이 딜레이가 됩니다. 
2) 잦은 논의는 업무 지연으로 이어지고, 디테일의 약화로 귀결됩니다. 
3) 무임승차자가 늘어갑니다.
4) 위의 일이 반복되면 팀원 간의 불신이 쌓이고 결국 업무를 공유하기 보다 혼자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며 불만을 갖게 됩니다. 
5) 업무 공유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6) 각개전투를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업무 질문은 확실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에 대한 오해가 서로 없어야 일을 고민할 수 있겠죠. 지시나 명령은 기분 나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고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서로 편합니다. 그러나 질문과 답이 모여서 우리 조직만의 해답이 만들어지니까요. 일을 위한 질문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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