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170번째 레터
안녕하세요, 님, 클루닉스입니다. 매서운 한파와 함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기 쉽지만,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GPU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은 고가의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AI 개발 속도를 높이는 핵심 솔루션입니다. 파편화된 자원을 통합 풀(Pool)로 관리하고 가상화 기술을 통해 필요한 만큼만 세밀하게 배분함으로써, 특정 자원의 독점이나 유휴 상태를 방지하고 전체 활용률을 극대화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인프라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연구 인력이 모델 고도화라는 본질적인 혁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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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1.5만장 신규 사업 공고 예정💫

정부가 지난해 GPU 1.3만장 구매사업에 이어, GPU 1.5만 장 이상 구매를 위한 '첨단 AI 반도체 서버확충 및 통합운영환경 구축' 사업이 이르면 이달 말 공고 날 예정이에요. 2조원 가량 예산이 집행되는 대형 사업인만큼 서비스형GPU(GPUaaS) 사업자 상당수가 관심을 갖고 있어요.



'AI 기본법' 세계 첫 시행 🔍

인공지능 기본법이 22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시행됐어요. AI 기본법은 산업 진흥과 안전·신뢰 확보를 동시에 담은 포괄적 기본법으로, 최소 1년 이상의 규제 유예 기간을 두고 제도 안착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해요. 현재 업계에서는 AI 기본법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주목이 되고 있어요.



버티컬 SaaS가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는 중🔥

AI 도입이 전 산업으로 확산되며 산업별 특화 소프트웨어인 버티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가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어요. 산업별로 세분화된 소프트웨어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산업 구조 변화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추세예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산업 특화 소프트웨어 시장은 연평균 14.73%의 성장세가 예상돼요.



AI 거품론 일축한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앞으로도 수천조원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미국 월가 등에서 제기되는 'AI 거품론'을 다시 한번 일축했어요. 그는 글로벌 빅테크가 지난해 AI 인프라에 3600억 달러 이상의 돈을 쏟아부었으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어요.



AI 인프라 구축에 열올리는 미국 빅테크, 인도를 거점으로👀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들이 인도를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프라 거점으로 삼고 총 675억 달러(약 100조 원) 규모의 투자 경쟁에 나섰어요. 2023년 중국을 제치고 세계 인구 1위에 오른 인도는 인터넷 이용자 규모만 약 9억 명인데요. 여기에 빅테크가 인도 채용을 대폭 늘리며 인프라 투자가 집중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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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HPC의 다양한 뉴스를 전하는 픽클레터 담당자는 언제나 님의 피드백이 궁금해요!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해 주면 꼭 꼼꼼히 읽어보고 더욱 더 발전하는 픽클레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그럼 우리는 다음 주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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