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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의 뉴스레터도 기쁘게 읽어주세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년 치 네이버 댓글 분석에서 적발된 외국 연계 악성 계정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온라인 여론 조작 방지를 위한 법적·제도적 대응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방선거 소청 기각 결정에 대해서도 “셀프 면죄부”라며 선거 소송과 특검 추진을 공언했습니다. 장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외국 세력의 여론 조작 증거가 드러났다”며 안보 및 댓글 보안 문제를 집중 제기했습니다.


우정·가족애도 감시 수단으로…中 특수정보원 ‘터칭’ 공작


중국어 ‘터칭(特情·특수정보원)’ 제도는 특수한 정보나 사정을 뜻하기도 하지만, 중국 치안·정보기관에서는 신분을 드러내지 않고 정보를 제공하는 비밀 협조자나 정보원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돼 왔습니다. 최근 따지웬스바오(大紀元時報·에포크타임스 중국어판)는 감시 대상자의 친구와 가족 등 주변 인물을 포섭해 정보원으로 활용하는 실태를 집중적으로 파헤친 조사 보고서를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며 살아야 하는 이유


온전한 삶이란 단지 잘 먹고 잘 자는 신체적 영위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오감을 아끼고 바르게 조율하는 일 역시 삶을 보살피는 본질적인 과정이며, 훌륭한 예술은 그 여정에 깊은 영감을 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리는 예술이 삶의 결을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 깊이 고찰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예술의 세계를 가까이해 온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예술 작품은 내 존재의 안녕과 삶의 질서에 생각보다 훨씬 깊은 흔적을 남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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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책지기입니다. 📚


지난주 우리는 전통과의 철저한 결별을 선언했던 《공산당 선언》의 문장을 함께 읽으며,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가치들이 어떻게 흔들리기 시작했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거짓과 선동에 맞서 사회의 기준과 공중도덕을 지켜내야 할 ‘언론’의 본질을 짚어보는 글귀를 소개합니다.

진실을 가리는 정보가 넘쳐나는 오늘날, 올바른 언론의 역할과 언론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편하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글귀에 대해 편하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

내목소리님

“공산주의와 맞서는 에포크타임스를 응원합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언제나 응원 감사합니다!


한 세기가님

(‘함께 생각하기’ 기사에 대해))

“우매한 정치권력과 인간들로 인한 치욕”

레터지기의 답변: 오늘의 함께 생각하기 기사도 잘 읽어주셔요🤲


솔빛님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대통령님들을 응원합니다!!!”

레터지기의 답변: 광복절을 이틀 앞둔 오늘, 또다시 민주주의의 가치를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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