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도 초록초록한 활동으로!
🌱부산환경운동연합 385호 소식지



구독자님! 잘지내셨어요~ 날이 조금씩 선선..해질 때가 된 듯한데 아직 덥기도하니 위기는 위기인가봅니다ㅠㅠ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이를 알리고 대응하고자 월초에 후원의 밤을 진행했습니다.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는 독립된 우리를 응원하기위해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셨어요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사실에 근거해 문제를 알리고,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안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개발보다 보전이 우선되는 부산을 위해, 부산의 바다가 미래세대에도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미리보는 광고
① 수(水)스토리 연속강좌 진행
② 제8회 노동인권문화제
③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10월

🗓️ 10월의 환경·생태 기념일
  1일 세계 채식인의 날
  2일 세계 농장동물의 날
  4일 세계 동물의 날
  6일 국제 지질다양성의 날
10일 세계 철새의 날
14일 국제 전자폐기물의 날
16일 세계 식량의 날
16일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17일 국제 수리/수선의 날
18일 산의 날
23일 국제 눈표범의 날
23일 재생에너지의 날
24일 세계 강돌고래의 날

10월의 남은 날도 함께 환경해요~ 여러분도 함께 해주실거죠?😏
📢 살펴볼까요①
  
「수(水) 스토리」연속 강좌

○ 부산은 바다와 낙동강 하구가 만나는 대표적 해양도시이지만, 실제 지역사회 논의는 개발·산업·항만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기후위기 심화와 함께 해양·하구 환경문제가 복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이러한 의제를 장기적·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축적하는 공개 플랫폼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 시민사회·연구기관·행정·현장 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장기 연속세미나를 통해 ▲시민 인식 증진, ▲정책 이해도 향상, ▲지역 환경 의제 발굴, ▲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 ▲부산형 해양·하구 환경 거버넌스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 살펴볼까요②
  

☀️ 일하는 모든 삶에 따스한 햇살 가득!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은 수많은 노동의 손길로 만들어집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나누고, 누구나 존중받으며 일할 수 있는 세상을 이야기하는 제8회 노동인권문화제가 열립니다!


다양한 체험과 캠페인 부스부터 음악과 공연, 노동인권 공모전 시상식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입니다.


📅 10월 25일(일) 오전 11시~오후 4시 30분
📍 부산시청 녹음광장


노동의 가치를 생각하고,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하루!

가족, 친구들과 함께 놀러 오세요. 🌿

📢 살펴볼까요③
  
2026년 10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수달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 수달은 강과 하천, 습지와 해안가를 오가며 살아가는 야생 포유류입니다. 물속에서 먹이를 찾고, 물가의 바위틈과 풀숲에서 쉬거나 몸을 숨깁니다.
- 낙동강하구의 물길과 습지는 수달을 비롯한 다양한 야생생물이 살아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대저·엄궁·장락대교 건설이 추진되면서 서식지 훼손과 이동경로 단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동을 위한 다리가 야생생물의 삶을 위협해서는 안 됩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생태사회는 
우리 모두를 건강하게 자유롭게 행복하게 만들 것입니다. 다음호에서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정부지원금 0%의 시민단체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구를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님도 부산환경운동연합의 지구 살리기 활동에 함께해주세요!
나중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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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통화하거나 데이터를 사용하며 발생하는 탄소인 디지털 탄소발자국은
이메일 한 통당 약 4g의 탄소를 배출합니다. (출처: 페이스북 지속 가능성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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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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