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무더위를 떨쳐낸 버블버블텍> 0728
다행히 비가 오진 않았지요.
안내는 피아노, 즉석 포토존은 은지, 타투는 정윤, 사회는 마카롱, DJ는 비우가 맡아서 진행했어요. 지난 5월에 처음 와서 신나게 놀던 청소년 3인방, 늘 오시던 단골손님들, 새롭게 마포장애인복지관 직원분들이 놀러 오셨어요. 동네주민 홍시, 지우, 새비, 윤찬도 함께 했지요.
마카롱의 사회로 시작한 버블버블텍! 음악이 나오자마자 모두 신나게 춤을 추었어요.
즉석 사진을 찍기도 하고 야광 타투, 야광 펜으로 몸을 꾸미기도 했어요.
비우가 협찬한 키링을 참석한 모든 분들께 나눠드렸더니 엄청 좋아합니다.
2시간 동안 웃음이 끊이질 않는 것을 보니 이번 버블버블텍도 성공이겠죠?
다음 버블버블텍은 8월25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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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두레돌봄사협 생일 축하해요> 0704
나영과 석류, 연두가 울림두레돌봄사협 케이크 배달 하고 왔어요. 춤 한 판 춰주고 축하노래도 불러줬어요. 원래는 ‘반갑습니다’ 노래를 하겠다더니 나영이 좋아하는 곡으로 바꿔 신나게 한 판 놀았지요. 쓰담이 가방 풀고 본격적으로 춤을 같이 춰줘서 고마웠어요 덕분에 거진 미니 버블버블텍 분위기였어요. 6년동안 일궈온 활동으로 세상을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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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는 같이 밥을 먹는 입이라는 뜻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사부작청년들, 살판 청년들이 함께 밥을 먹어요. 날이 더워 비빔국수, 콩국수를 같이 먹었어요. 다들 매운 비빔국수를 맛나게 먹었어요. 얼얼한 입안이 콩국물로 달래지니 딱 맞네요. 혜정, 마카롱, 요다, 뮬란, 새구, 시영, 석류, 자소리, 알라딘, 소피아, 아령, 꽃다지, 오랜만에 차니도 함께 했어요. 밥정에 국수정이 쌓여갑니다.
오랜만에는 은정, 마카롱, 호성, 호찬, 요다가 함께 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그림도 그리고 보드게임을 함께 했어요. 오랜만에의 시즌2를 궁리하고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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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이모저모>
미디어오페라 9회차 워크숍을 마치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8월부터는 청년 한명한명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지 기대가 됩니다.
무더위에 시원한 공간릴라에서 구르기를 했어요. 이리저리 잘도 구르네요. 일상의 평화와 자유가 있는 시간! 알로하^^
아타랑 요가를 한지 2달이 지나가네요. 청년들과 남다른 케미를 보이시는 아타와의 요가 시간.
청년들과 길동무들 모두 함께 건강해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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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들의 선물>
매해 여름이면 세상에서 제일 맛난 복숭아를 보내주시는 길동무 ㅋㅋ님 감사합니다. 박스만 봐도 입에 침이 고이는 복숭아를 받을 때마다 길동무들과 잘 나누어 먹었습니다.
마을총각은 뭐만 생기면 사부작 생각이 나시나 봐요. 저번에는 자색감자, 이번에는 옥수수를 엄청 많이 주셔서 길동무, 앞 집 카페, 옆집 등등에 잘 나누었어요. 이웃인 하나와 빗방울도 과일, 채소 등을 엄청 갖다주십니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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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9일_ 기념일 축하방문 / 마포장애인가족지원센터
- 8월25일_ 버블버블텍 / 성미산마을극장 '향' / 3시~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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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은 7월의 무더위와 장마를 뚫고 일상을 잘 보냈습니다.
무더위를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워크숍, 훌라, 요가, 기념일 배달, 비건 쿠키 배달, 종이팩 수거, 커피구독 등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은 참 멋집니다.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마을에서 일하고 놀며 지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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