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았답니다 ✨
오늘 내가 깨달은 것들


2025/07/21
#579
오깨들을 보내지 못한 지 한 달여가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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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인장의 일이 바빠 오깨들을 거의 보내지 못했지요.
이제 다시 발송됩니다. 매일 밤 11시,
짧은 깨달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해요
우편함에 남겨진 우편도 모두 확인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러운 편지 남겨 주신 분들, 오류를 고쳐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차례로 답변드릴게요.
더운 여름밤 오깨들이 잠시나마 서늘한 레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