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을 아시나요?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하며, 스웨덴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플로깅 행사가 많이 진행됐는데요. 지구의 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쓰레기를 줍는 ‘게’가 있습니다.
<쓰줍게의 쓰줍레터>는 쓰레기 줍는 활동을 공유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아이디어도 소개합니다. 쓰줍레터의 주인공이 ‘게’인 이유는, 바다의 청소부라는 별명 때문입니다. 게가 옆으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상상하니 귀엽네요. 🦀 - 에디터 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