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코, 입을 가진 일상 속 사물들이
호기심과 발견을 자극하는
새로운 경험의 공간
다다즈 작가의
<Cabinet of Curiosities>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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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RE-OPENING FOR DADAZ
FAM & NEWBIE
일시
4. 29 (토) 5PM
장소
평창동 가나포럼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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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보통 사람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평범한
일상 속 사물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가진 이야기를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로 담아냅니다."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 DADA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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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즈 작업의 특징은 ‘눈코입’이다.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무심하게 내려 그은 흰색 세 줄과 쪽 두 줄엔 검은 쌀알처럼 점들이 찍혀 눈동자로 표현돼, 갖가지 표정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어느 그림이든 반드시 등장하는 ‘다다즈 시그니처(signature)’ 역할을 한다.
다음의 조형적 요소는 ‘주문(呪文)’이다. 역시 모든 화면의 바탕에 자유곡선이 한 줄에서 많게는 다섯 줄씩 배열된다. 특별한 문장은 아니다. 다다즈의 주문은 일종의 무아지경(無我之境) 상태에서 말하는 방언과 같다.
그 안엔 ‘그림을 받는 대상(다다즈팸)을 생각하는 다다즈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결국 주문은 ‘서로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 김윤섭, 다다즈 신드롬,
[디지털아트 커뮤니티의 새 패러다임]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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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POINT
네 가지 전시 키워드를 통해
다다즈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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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binet of Curiosities
전시명인 Cabinet of Curiosities, 호기심의 방은 오늘 날 박물관의 시초가 되었던 공간으로 16세기 유럽 귀족들이 세계 각지에서 발견한 진귀한 물건들을 보관했던 수장고를 의미합니다. 호기심의 방은 오늘날의 커뮤니티처럼 관심사와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크립토 세상에서 다다즈라는 공통된 화제로 연결된 다다즈팸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모아 새로운 시각과 인사이트를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의 사물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회화로 모아 만든
다다즈 작가의 호기심의 방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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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눈, 코, 입
작품에서 찾을 수 있는 눈, 코, 입은 다다즈 작가의 독창적인 특징입니다. 캔버스에 그려진 눈, 코, 입 뿐만 아니라 전시장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사물 다다즈를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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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문
작품 배경 전반에 그려진 구불구불한 라인은 작가가 작품을 마주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행복하고 좋은 일들이 생기길 바라는 메시지입니다. <Cabinet of Curiosities>에 방문하시는 모든 여러분들이 작품으로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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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DAZ FAM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작품관에 기반이 된 888개의 다다즈 NFT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만나는 모든 이들을 알아가는 일에 행복을 느끼며, 각각의 이야기를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Cabinet of Curiosities에 방문하셔서 그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삶에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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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Z 개인전
<Cabinet of Curiosities>
Opening 행사 사전 예약
신청하러 가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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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42길 24-6 5층
24-6, Apgujeong-ro 42-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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