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들어 자주 드는 고민이 있어요.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온 마음을 바쳐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어렸을 때부터 해본 적이 없는 일이라 쉽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제 마음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전에는 두려웠고 현재는 어려운 것이 되었네요. 과거와 현재의 차이를 물으신다면 제 의지의 문제겠지요.
저는 항상 제 삶에 의문을 품는데,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왜 죽어야 하는지, 왜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지.. 이런 제 생각도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사는 날이 버겁지 않은 날도 올 테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