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다> 속 최민식 패션 💙 안녕하세요. <그림자 분신술 쓰고 싶은> 파운더 박성조입니다. 모가지가 길어 슬픔 짐승이 아니라 몸이 하나라 슬픔 짐승 그게 바로 접니다. 그동안 팬데믹 그리고 바쁜 업무로 휴가는 고사하고 명절에도 출근하기 일쑤였는데요. 그래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분신 딱 세 명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편집부일은 잠시 맡겨두고 저희도 어디든 가고 싶네요. 연말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 어디로 가시나요? 여행 가는 그날만을 기다리며, 금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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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패션에 관한 글은 많지만, 그것이 한국 영화의 것인 경우는 드물죠. 저는 한 명의 패션 에디터기 이전 대한민국의 에디터기에 국내의 소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해외 영화에 이어 국내 영화 속 아이코닉 재킷 Top10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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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를 크게 입으면
시티보이가 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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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보이, 시티보이, 시티보이. 대한민국 그 어떤 패션 커뮤니티와 브랜드를 보더라도 ‘시티보이’라는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펑퍼짐한 오버사이즈 셔츠부터 팬츠에 짧게 쳐올린 헤어스타일까지. 그런데 옷만 입었다고 시티보이가 된다는 게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도대체 시티보이는 무얼 의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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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효율적으로 활용할 때 마르지 않는 영감의 샘이 됩니다! 90년대 일본 하라주쿠 뒷골목부터 유명 패션 디자이너들의 사생활까지! 팔로우하는 것만으로 자부심이 생길 하이프한 계정 다섯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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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새하얀 설렘과 애타는 추위가 공존하죠. 조금은 쌀쌀한 이 계절 속에도 묵묵히 자신의 열정을 좇는 이들이 있습니다. 온큐레이션과 유니클로 히트텍이 만나 무대 뒤에서 땀 흘리는 7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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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isin
Sioen
벨기에의 싱어송 라이터지만 한국 포장마차의 매력에 빠져 자국까지 포장마차를 가지고 간 사나이. 제법 쌀쌀해진 날씨 가을 여행을 준비한다면 플레이 리스트에 꼭 넣어둬야 할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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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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