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는 11/1(일) 단 하루만 피플존에서 부스를 운영합니다. 일요일에 광화문 나들이를 계획하시고 계시다면, 호이 부스에 들러 주세요. 호이가 우간다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시민들에게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면서 준비했습니다. 함께 해주세요.
부스 운영과 별개로 11/3(화) 오후 1시에는 제가 “나의 개발협력 이야기”를 나누는 강연을 합니다. 호이가 하는 사업 이야기는 아니고, 제가 어떻게 개발협력 분야라는 길을 걷게 되었는지 나누는 자리가 될 것 같아요. 시민들과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여서 잘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다음 주에 날씨가 급격히 추워질 예정이니, 호이 부스나 제 강연에 오시는 분들은 옷을 따뜻하게 입고 와주세요. 그러면 광화문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