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2021.10.14 THU

안녕하세요. IGM Bizcuit 사무국입니다.
오늘부터 Daily Bizcuit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 드립니다. 기다려주신 원우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Today's Issue Pick
기업가정신을 살려야 한다
  
사업을 통해 국가와 국민에게 이바지한다는 '사업보국'을 위해 우리 기업의 1세대 창업자들은 불굴의 기업가정신을 발휘했다. 끊임없는 도전을 주창한 정주영 회장, 인재 제일주의를 실천한 이병철 회장, 모범이 되고자 노력한 김우중 회장을 비롯한 구인회, 최종건, 김종희 회장은 기업과 사회가 가치를 공유하는, 즉 마이클 포터 교수가 제안했던 공유가치 창출(Creating Shared Value)을 이미 실천한 기업가정신의 선각자들이었다.
 
1980년대부터 성장을 위한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1세대 창업자들의 기업가정신은 사라지고 우리 기업은 경제적 가치 창출에만 온 힘을 기울였다. 우리 기업이 국가와 국민보다는 글로벌 경쟁에 살아남기 위한 기업 확장에만 몰두하면서 한국적 공유가치 창출은 길을 잃기 시작했다. 결국 우리 기업은 반기업 정서의 늪에 빠졌고, 우리 경제의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Today's Bizcuit
위대한 기업가의 조건?
미국 역사상 최고의 CEO로 꼽힌 포드에게서 배운다!
  
“나는 자동차를 팔아 엄청난 이익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자동차에 적당한 이윤을 붙여서 팔아야 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사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중을 위한 차를 만드는 것, 그것이 내 인생의 목표다.” 

헨리 포드는 자신의 인생 목표를 위와 같이 설명했는데요. 20세기 초 미국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난한 노동자들이 살 수 있을 정도로 싼 차를 만든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였죠. 하지만 포드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여전히 자동차가 부자들의 전유물이어선 안 되고, 가난한 노동자들도 차를 탈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죠.
 
헨리 포드는 사업을 하면서 단 한번도 돈을 최우선 순위에 놓아본 적이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대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수 있을지, 사회에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지를 고민했고, 이러한 목적의식이 흐려지지 않게끔 신념을 갖고 밀어붙였죠. 그랬더니 더 엄청난 부와 명예가 자연스럽게 뒤따라왔는데요. 이런 걸 바로 ‘기업가 정신’이라고 할 수 있겠죠. 위대한 기업가가 되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정신 말이죠!
Today's Bizcuit Mini
스마트폰 중독, 코카콜라가 해결했다?
세계적인 음료 회사 코카콜라가 뜬금없이 깔때기를 만들었습니다. 그걸 팔겠다고 광고 영상까지 만들었죠. 그런데 영 안 팔릴 것 같네요. 왜냐고요? 그건 직접 보시면 압니다.

오늘의 Daily Bizcuit은 여기까지
원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도 건강히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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