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의 12년차 프로젝트 매니저, 강젤리님이 이야기하는 성장의 기술! 함께 알아봐요 🙌 * 이 뉴스레터는 라이트 모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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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젤리가 시각화 중심의 데이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전해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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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데이터 시각화로 알아보는 쓰레기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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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뜻밖의 데이터 스토리>에서는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보고서를 활용한 데이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전해 드립니다. 😊
님은 평소에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고 계신가요? ‘재활용품은 분리배출, 일반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것이 이제는 너무 익숙한 일상이 되었죠. 30년 전만 해도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로 환경 오염과 위생 보건 문제가 심각했는데요. 이 흐름을 바꾼 제도가 바로 쓰레기 배출량에 따라 비용을 부담하는 ‘쓰레기 종량제’ 정책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1인당 연간 쓰레기 발생량이 778kg에서 350kg으로 줄어드는 등 놀라운 변화가 있었어요!
이 쓰레기 종량제 시행을 기점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쓰레기 배출과 처리는 기록되기 시작해서, 이제는 매년 환경부에서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 현황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어떻게 배출되고,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쓰레기에 대한 모든 흐름이 숫자와 데이터로 담겨있는데요.
오늘은 이 방대한 데이터에서 발견한 뜻밖의 인사이트들을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흥미로운 쓰레기 이야기, 지금 바로 아래의 "글 읽어보기"를 눌러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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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앞에, 나의 뒤에 일할 사람을 생각하면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죠.”
모든 일에는 언제나 변수가 존재합니다. 뉴스젤리에는 클라이언트와의 소통 속에서 변수를 계산하고,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도록 이끄는 젤리언즈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뉴스젤리 기획팀의 강젤리님과 함께 12년간 기획자로서, 또 PM으로서 느낀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12년간 회사의 성장 과정을 함께 밟아온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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