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일, 명분없는 계엄령으로 시작된 친위 쿠데타와 내란.
길고 어둡고 추운 터널을 지나
정확히 6개월만에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됩니다.
잘 견디셨습니다.
우리 함께 축하합시다!
이제 안심하고 일상을 즐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