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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하고 싶은 것이 있나요?


코끝 시린 계절, 책상 위 달력이
마지막 장을 맞이했습니다.
올해 초 희망에 부풀어 세웠던 계획,
기억하시나요?

1년 동안 열심히 지속해 온 것,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 것, 하다가 중단된 것 등
대견함과 아쉬움이 함께 떠오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작은 시도라도 했다면
그것은 이미 반을 완성한 것이라는 생각으로
연말의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싶은 것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여러분도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계속 하고 싶은 일들이 있나요?
문화로 꿈꾸는 지속가능함
문화도시 문화특화구역 조성 살펴보기
도시를 지속하도록 하는 힘,
바로 '문화'에서 비롯됩니다.
우리의 생활과 생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문화의 힘은 무엇보다 강력합니다. 
문화도시 부천은 도시 곳곳에 숨겨진 많은 결점과 결핍을 문화로 채워나갑니다.
문화도시 부천이 꿈꾸는
도시의 지속가능성은 '문화특화구역' 조성으로 실현되고 있어요. 

도시를 지속하게 하는 시민의 손
문화도시부천 시민총회 2022B-정상회담 현장 속으로

문화도시 부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큰 힘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민’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부천을 더 나은 도시로 만들고자 시민들이 나섰습니다. 
그 특별한 시민들의 목소리,
바로 시민총회에서 만났습니다.

시민이 제안하고 결정하는 문화도시 부천의 시민총회,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2022년 시민총회 현장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오늘의 발견
이토록 시원한 풍광이 부천에


시민취재단 '문화집배원' 최재희 님이
시원한 풍광으로 답답한 가슴을 달랠 수 있는 곳,
경기둘레길 부천코스의 특별한 스폿을 소개합니다.
하늘을 바라보며 세상을 꿈꾸고 하천을 바라보며 여유를 느껴보세요.

복사꽃 필 무렵
극작가 이난영, 그림작가 고윤정
부천에서 나고 자란 이난영, 고윤정 작가가 간직한
부천의 옛 추억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어요.

'소품'으로 만나는 '사람'이야기
창작 영감 불어넣는
예술가의 은밀한 물건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적 배리어프리'에 대한 신념을 수어 뮤직비디오에
담아낸 전예총 님.

아이들의 영혼을 깨우고,
위로가 되는 작품을 써나가고 싶은
아동문학 작가 왕입분 님.

끊임없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활동을
지속하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예술에 대한 편견을 깨는 원동력
모형배
포기하지 않는 힘
캘리그래피 액자
도시+스토리
'도토리' 속 부천 이야기
생활권 내에서 운영되는
도시 이야기 수집소인 <도토리방>에서
그냥 흘려보내기 아쉬운 도시의 스토리들을 모았어요.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된 이야기들과
시민들의 소소하지만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더 많은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켜켜이 기록하고 보관합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부천 사람들
휴먼스 오브 부천
다양한 삶이 모여 도시의 삶을 이룹니다.
여기, 부천을 함께 살아가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찾아낸 보석 같은 이웃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휴먼스오브부천에 주목해주세요. 
부천에서 뭐하지?!
알아두면 좋을 문화 소식
(재)부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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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6) 경기도 부천시 장말로 107(상동) 032)320-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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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필환경 캠페인]
 
"메일을 읽고 지워주세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상 속 온라인 활동은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 
특히 한 번 읽고 삭제하지 않은 메일은 
'다크데이터'로 분류돼 불필요한 이산화탄소
580만 톤을 배출합니다.
자동차로 지구를 57만번 이상 돌았을 때 
나오는 양이죠.
 메일을 다 읽으셨다면 삭제해주세요. 
부천문화재단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지우는 필환경
(환경 친화 넘어 필수) 캠페인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글꼴까지 환경을 생각합니다"

지역 공간에 소량 배포하는 문화집 인쇄물에
환경글꼴을 적용합니다.
글꼴에 구멍을 뚫어 인쇄 시 잉크를 절약하고
탄소배출을 줄이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탭니다.
읽는데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환경을 위하는 과정에 동참해주시는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