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농산물#구독#플랫폼#서비스#마케팅
, 지난 2주간 진행했던 분식집 첫 이벤트! 이벤트에 응모해줘서 고마워🤩
지금 바로 당첨자를 공개할게!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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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식집 이벤트 당첨자>    
namuu0206@naver.com
kimshj00@naver.com
새로운 이벤트 계획 중이니 나중에 또 도전해줘!^_____^  당첨자들에게는 사장님들이 연락 따로 할게😘
  • 못난이농산물 현황
, 못난이농산물이라고 들어본 적 있어?  푸드리퍼브로 관심 받고 있는 사례 중 하나가 못난이농산물이야.  한국소비자원의 분석 결과 응답자 60.5%가 구매 경험이 있고, 그 중 95.5%는 재구매 의사가 있었다고 해. 한 번도 경험 안 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경험한 사람은 없는 못난이농산물 ! 

이런 못난이농산물은 과거 대부분 가공되어 판매가 되었어. 왜냐하면 농산물은 상품성은 농산물 등급인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의해 거의 외형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좋은 등급을 받지 못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
 이것을 알리기 위한 노력도 많아졌고, 점점 사회 흐름에 따라 못난이 농산물이 대두되었어. 이렇게 시장경쟁력-소비자니즈는 충족되지만 대개 대량으로 판매되고 있어 1인 가구를 타켓하는 시장에서는 판매가 힘들었지🤔 이 문제를 개선하여 1인 시장을 공략하고 현재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못난이 농산물 판매 플랫폼, 어글리어스를 소개할게!

✅푸드리퍼브는 food(식물)+repub(고장이 나게 되어 반품된 물건을 고쳐서 싸게 파는 것)의 합성어로 소비자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외관을 가진 식품이나 유통기한이 지나 상품의 가치가 떨어지는 농산물을 활용하여 판매 가치가 있는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해
  • 어글리어스 소개 & 정사장 PICK 어글리어스 차별점
어글리어스는  앞서 말한 것처럼 못난이 농산물의 문제 인식, 지역 농가와 직접 연결을 통해 동종 업계 최초 다품종 소량 포장해 배송하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모든 농산물은 유기농이고, 랜덤 박스 형식으로 농산물로 구성해.

이름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고 해. 이름을 듣고 어느정도 예상했지?😚
✔ Ugly Us : 못난이 농산물을 뜻하는 이름!
✔ Ugly Earth : 농산물이 예뻐야 한다는 기준이 지구를 오염시킨다는 의미
어글리어스 대표님은 "농산물이 얼마나 예쁘고 완벽한가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는 시장 구조가 불필요한 낭비를 만든다. 농부의 소득을 저하시키고 많은 쓰레기를 발생시키는 이러한 구조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사업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답하셨어. 정사장은 사업을 시작한 계기를 지키고 더 이어나가기 위해 어글리어스에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걸 발견했어🧐

✅Point 1. 인식 개선
못난이 농산물이 곧 품질이 나쁜 농산물이라는 인식, 농산물이 헐값에 팔려야 한다는 인식을 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농산물은 자연환경, 일조량, 강수량 등에 따라 다른 형태로 생겨나는게 당연해. 사람이 인위적으로 규격을 만들고 맞추려다 보니 문제가 생겼을 뿐😫 그런데 아직까지는 하자가 발생하면 '못난이가 그럼 그렇지'라고 편견을 갖고 쉽게 판단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런 편견을 없애려고 더 철저하게 품질 검사를 하고, 배송 전날까지 공장으로 모아 수작업으로 발송한다고 해. 정말 농산물 하나하나에 사랑을 많이 담는 것 같아. 도 한 번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 외형만 다를 뿐 품질에서는 전혀 차이가 없는데 못난이 농산물이라고 싸게 팔려야 할 이유가 있을까?

✅Point 2. 발전하는 서비스
서비스가 안정화되고 성장하며, 어글리어스는 거부감을 기특함으로 바꾸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해. 알러지가 아니더라도 특정 채소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 후 한 명이라도 더 채소를 기특하게 여길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해.
기본적인 구독 서비스 외에도 판로를 잃거나 넘쳐나는 공급물량으로 폐기 예정인 농산물을 '못난이 상점' 긴급 구출 프로젝트를 통해 판매하기도 하고, 싱싱마켓을 통해서는 한 농산물을 대용으로도 구매할 수 있게 서비스를 구축했어. 
✅Point 3. 마케팅과 브랜딩은 어글리어스처럼
어글리어스의 중요한 정체성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중간에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래. 
그래서 생산자의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해.
근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소비자에게 죄책감을 주지 않도록 이야기를 전한다는 것과 가치판단이 들어간 단어가 아닌 생김새를 묘사하는 단어를 활용한다는 것이야. 예를 들면 예쁜, 표준적인 대신 사이즈가 불균형한 채소는 울퉁불퉁한데 우람하다, 올망졸망하다라고 표현한다고 해. 🍆🍅🌽🥒 
 정사장이 또 느낀 좋은 표현 하나가 있었는데, 구출한다🦸‍♀️는 표현을 쓴다는 점이야. 내가 영웅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긴급 구출한 그 농산물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요리할 수 있게 되더라고! 
또, 어글리어스는 채소가 아닌 채소 박스가 콘텐츠의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채소박스로서 매력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대. 채소 하나하나가 가진 특징보다 박스로 모였을 때의 궁합과 조화를 찾아보게 된다고 해. 

✅ Point 4. 시장경쟁력도 갖췄다!
공익적인 메세지로만 어글리어스가 만들어졌다면, 이렇게까지 운영할 수 있었을까? 앞서 말한 것들이 소비자들에게 메리트를 올리는 작업들이었다면, 생산자들도 메리트가 있기에 어글리어스의 구독 서비스의 성장은 멈추지 않고 있어.
생산자들이 메리트를 느낀 것에는 구독 플랫폼이 갖는 장점을 잘 활용한 것 같아. 먼저 구매 후 판매하는 것이 아닌, 판매 후 생산자에게 구매를 하여 재고도 남지 않고 정산도 빠르게 이뤄지기 때문이지.  친환경 농산물이 상대적으로 생산단가가 높은데, 관행 농산물과 같은 유통단계를 거치면 가격이 더 올라기 때문에 산지에서 받아 소비자들에게 직접 포장해 전달하는 서비스를 통해 유통 비용을 줄이고, 재고 없이 판매해 가격 갱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고 해.  구독 서비스는 온라인에서 이뤄져서 현장 일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농산물을 전하기 위해 현지에 나가서 근무하는 직원들도 있더라고!!  
정리하자면, 나는 어글리어스를 보며 크게 아래의 장점을 느꼈어.

 🥕소비자의 걱정 해소, 니즈를 충족한 서비스
: 소포장, 죄책감 해방, 채소 요리 레시피, 신선함 등등등!
 🥕어글리어스만의 자산
: 가치 판단이 들어가지 않은 단어 사용, 계약 농가
  • 정사장 구독 후기 & 요리 TIME
한 번 구독해볼까? 생각이 들었다면
👉👉먼저 경험해 본 정사장이 후기를 잔뜩 풀어줄게!  
 나는 1인 가구라 스탠다드 박스, 2주 간격으로 구독을 시작했어!
월요일 : 구출할 채소 품목 결정->수요일 : 결제->금요일 : 배송 되는 시스템이야. 
오늘을 기준으로 두 번 째인데, 처음은 채소 품목을 바꿨고 두 번째에는 그대로 주문했는데 멘트가 달라서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
기다리던 금요일 ! 배송 물품을 받았어!  근데 배송 완료 시간 보니 새벽 3시?!!!😮😮
진짜 신선하겠다!! 생각하며, 구출한 당근을 이용해 야채죽을 끓여 먹었어.
사실 보여주려고 영상도 찍었는데, 컴퓨터 안에서 편집이 안 되지 머야.........ㅠㅠㅠㅠㅠ
다음에 꼭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영상 찍어서 쿠킹로그 보여줄게😎🧡  
못난이농산물을 백종원 선생님을 통해 들어본 사람들도 많을거야. 이마트에서 감자를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했고! 앞서 말했던 것처럼 어글리어스는 판매에 이어 못난이 농산물이 저렴한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인식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 오늘 이 글 본 우리 단골도 못난이 농산물에 관심 갖고 애용해주면 좋겠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0<
오늘 떡볶이 어땠어?👀
다른 떡볶이 맛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