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넷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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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 27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이 사람이 <시사IN> 커버로 나오다니…’. 이재웅 쏘카 대표 인터뷰를 보며 신기해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을 떠난 뒤 사회혁신 기업 투자자로 활약하면서도 좀처럼 언론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그였기 때문인데요. 카카오 카풀 진출 논란 와중에 이재웅 대표가 인터뷰에 응한 이유, 천관율 기자의 기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임시정부 비서장이었던 차리석은 일제가 항복한 지 21일만에 과로로 쓰러져 순직합니다. 그 뒤 한국으로 돌아와 양담배를 팔며 생계를 이어가야 했던 그의 가족이 70년만에 입을 열었는데요....
금주의 카드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화에서처럼 발매에 진통을 겪었을까요? 그랬던 곡이 유명 DJ 케니 에버렛 덕분에 유명해졌던 걸까요? 음악평론가 배순탁씨가 확실하게 팩트체크해 드립니다.
지난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11월11일은 빼빼로 데이? 그렇게만 기억하기엔 너무도 무시무시한 인류의 기억이 이 날에 숨겨져 있죠.



굽시니스트의 <박4모> 다시보기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85호)
지금 시중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비핵화를 둘러싼 북미와 그 사이에서 고민하는 중국, 
셋의 눈치게임을 남문희 기자가 파헤칩니다. 
필리핀의 디지털 미디어 <래플러>도 만났습니다.
‘지혜의 외교’는 한반도의 숙명
이제 한 해가 마무리된다. 2018 저널리즘 콘퍼런스, 송년호 기획 등으로 바쁜 와중에 정기 독자한테 메일 한 통을 받았다. ‘김인수 키즈’라는 제목이었다. “제 나이는 키즈는 아니고 60대 중반입니다. 최근에 담배를 끊었습니다. 담뱃값으로 ‘1000 IN’ 운동에 동참합니다. 내년 5월 어느 날 편집국을 찾아뵙겠습니다. 
김인수 키즈가 늘어나면 ‘1000 IN’ 친목회도 만들어보시지요.” 김인수 독자가 제안한 ‘하루 1000원씩 저금해 <시사IN> 정기 구독을 후원한다’는 ‘1000 IN’ 운동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메일이었다. 조만간 본격적인 ‘1000 IN’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좋은 독자가 좋은 언론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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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 자녀들에 대한 기사를 보고 후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합니다.”(이*숙)
“좌고우면하지 않는 정론직필 부탁드립니다.”(최*웅)


<시사IN>에 대한 후원을 시작하면서 독자들이 남겨주신 메시지입니다.
<시사IN>은 ‘탐사보도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라는 후원 캠페인을 연초부터 벌이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가 판치는 이즈음의 매체 환경이야말로 진실을 파고드는 탐사보도의 중요성을 새삼 부각시키고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시사IN>은 지난해 ‘안종범 업무수첩’ ‘삼성 장충기 문자 메시지’ ‘스텔라데이지호를 찾아서’ 등 특종을 터뜨린 데 이어 올해도 ‘MB 프로젝트’ ‘아동학대 실태 보고서’ 등 굵직한 탐사보도를 진행해왔습니다.

 ‘4·27 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 정상회담’, ‘9·19 평양 정상회담’ 등 역동하는 한반도 정세를 <시사IN>만의 시각으로 분석했고, ‘인공지능(AI)과 민주주의’ ‘탐사보도와 아시아 저널리즘’ 등 <시사IN>만이 할 수 있는 기획취재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매체 소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열악한 매체 환경속에서도 <시사IN>이 이처럼 분투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독자들의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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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아이콘 손석희, MB프로젝트의 주진우, '양진호 특종'의 주역 박상규...
좀처럼 한자리에 서기 힘든 언론인들을 2018 <시사IN> 저널리즘 콘퍼런스에서 만나보세요.
<관저의 100시간>의 저자 기무라 히데아키, 홍콩 우산혁명 이후 권력과 언론의 관계 증언할 크리스 영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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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 너머 인도를 찾아갑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의해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풍광, 
세계 최초로 공산당이 투표로 집권한 독특한 정치지형. 
한국인들에게는 보기드문 여행지 께랄라로 인도여행 전문가 환타와 함께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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