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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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30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이 이름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양승태 사법부 ‘재판 거래’ 의혹의 핵심 길목마다 이 이름이 나옵니다. 그러나 법원은 그에 대해 청구된 압수수색영장을 모두 기각시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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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가 10·26이다 보니 이 기사가 특히 많이 회자되었습니다. 육사 18기중 모든 면에서 동기들보다 뛰어났던 남자. 중앙정보부장 비서실장이면서도 산동네 열두 평 집에 살았던 남자. 10·26으로 운명이 바뀐 이 남자의 명예회복은 가능할까요?
금주의 카드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시사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이 정도면 대법원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시사IN> 신뢰도 조사에 드러난 시민의식이 어떤지, 3초만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  대법원의 ‘굴욕’ 
지난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황족교안, 안교황, 네오 3당 합당…. 요즘 굽신 만화의 단골 손님으로 등장중인 전원책 변호사(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의 시름이 깊을 것만 같습니다.
기사 보기 >> Free Imperial party 



굽시니스트의 <박4모> 다시보기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81호)
지금 시중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난민아동으로 산다는 것은? 
사립유치원의 대안, 심신미약 감형 논란의 진실도 추적해 보았습니다.
언론계 최고의 대우!
한숨도 못 잤습니다. 눈을 감아도 절절한 문장이 맴돌았습니다. 이력서 한 줄을 채우기 위해 쏟았을 마음고생이 느껴졌습니다. 결국 새벽 일찍 편집국에 나왔습니다. 수습기자 응시생들이 보낸 자기소개서 등 서류 더미를 들추어보았습니다. 내 판단이 합당한지 다시 살펴보았습니다. 저만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1차 서류 심사에 참여한 몇몇 팀장도 ‘심사 후 스트레스장애’에 시달렸습니다. 한 팀장은 소주잔을 들이켜며 자신의 점수가 응시생에게 미치는 무게감이 괴로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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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일곱 번째 열리는 ‘직업을 창조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사IN> 드림 콘서트’는 ‘꿈과 다양한 직업 세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무료 강연회입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을 택하지 않고 자신만의 꿈을 찾아 새로운 길을 일군 이들이 강사로 나섭니다. ‘취직=대기업 입사’ ‘꿈=직업’이라는 편견을 스스로 깬 사람들입니다.
‘<시사IN> 드림 콘서트’는 일회성 행사가 아닙니다. 행사 이후로도 참가 학생과 강사들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인턴십 정보를 나눕니다. 올해부터는 학생 스스로 크리에이터가 되어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응원하는 공모전도 함께 열립니다. 꿈을 충전하는 드림 콘서트에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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