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간절한 순간에 용기를 내라고 손을 잡아주는 것, 그들의 고민에 고개를 끄덕여주는 것, 같은 마음으로 마음을 나누는 것, 그저 그 지친 등을 쓰다듬어주는 것, 기쁨의 순간에 환희의 마음을 전해주는 것, 그것이 내가 하는 응원이다. 비즈니스도, 일도 결국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나의 응원의 방향은 언제나 그 안의 사람을 향해 있다. 그들이 나의 응원에 힘입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나 역시 또 하루를 버틸 큰 힘을 받는다.
- 서은아, 응원하는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