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치하에서 7년의 옥고를 치른 장재성 선생께 대한민국이 준 것은 독립유공자의 서훈이 아니라 총살이었습니다. 광주의 긍지 장재성 선생의 가슴에 '독립훈장'을 달아 주십시오. 이에 독립훈장 제도를 신설할 것을 독립과 민주의 성지 광주시민의 마음을 담아 서명합니다. <관련기사> 서훈받지 못한 비운의 독립운동가 장재성 선생 첫 추모제(전남일보) 광주학생독립운동 주역 추모제(무등일보) 비운의 독립운동가 장재성 추모제 열린다.(내일신문) 비운의 독립운동가 장재성을 아시나요?(내일신문) 장재성을 독립유공자로(경인종합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