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상상의 인문학 교육공동체 나다 뉴스레터
2025년 후원캠페인 특집 [모아-내다 9호]
어디에 있더라도 나다를 잇는 마음들3
나다를 아끼는 회원, 청소년,
동료 활동가들이 직접 남긴 진심 1,000%의 메시지!

어떤 조건에서도 청소년이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자유와 평등을 고민하며 인문학 교육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언제 어디서나 나다의 활동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 덕분입니다.

그 마음들로 이번 후원 캠페인의 마지막 페이지를 채웁니다.
보내주신 애정과 응원을 통해서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나다를 알게 되었나요?
(회원의 경우) 나다를 후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나다쪽에서 오셔서 교육해 주셨어요."
"나다 강좌를 들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강좌를 듣다가 그대로 눌러앉게 되었어요"
"청소년 때부터 나다 방학강좌를 들었어요"
"여름방학 특강을 들으며 처음 알게 되었고, 내가 나다로부터 힘을 받은 것처럼 언제나 나다를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2008년 10대 때 다니던 홈스쿨링 공간에서 나다 수업을 들으며 나다를 처음 알게 됐다. 그 후 2013년에는 나다 공간에서 같이 살기도 하고, 2018년에는 나다에서 상근 활동을 하다가, 2023년에 상근 활동을 종료하고 장수로 함께 오며 후원회원이 됐다. 본격적으로 상근을 한 기간은 5년 정도지만, 나다를 알게 된 후로 항상 곁에서 얼쩡거리면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어 후원 회원이 되었다!"
"가족이 나다 강좌를 들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이후 나다wom 활동을 함께 하며 회원이 되었습니다."
"나다를 알게 되고 누구보다 특별한 청소년 시기를 보낼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그립고 많이 생각나는 추억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후원하다 보면 어디에 있든지 소식도 알게 되어 좋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계속 지켜보고 싶어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벗"
"주동자와 친함^^"
"민들레 대안교육 책자에서 알게 된 것 같아요"
"주변 사람들이 다 나다를 알고 있다 보니 저도 알게 되었는데, 인문학을 청소년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함께 나누는 것이 정말 가치 있고 소중하다고 느껴져서 후원하게 되었어요."
"선배님들이 나다 활동을 해서 알게 되었어요. 활동하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나다의 활동이 당신의 삶에 미친 영향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삶, 그 자체"
"이렇게 바라볼 수도 있구나…. 라는 신선함"
"나다의 활동은 청소년기의 우리에게 해보지 못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선물에 주었기에 조금 더 단단한 우리가 지금 있는 것 같습니다. 매체에 휩쓸리지 않고 주관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있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삶에서 멀어지지 않기"
"편견을 버리고, 친구들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었어요."
"2D 캐릭터가 3D로 구현된 느낌, 활자에 불과했던 배움이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삶이 된 것.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 것."
"자유롭고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알게 된 것 같아요. 어쩌면 소수자나 약자는 그저 남의 일이라고 외면하고 살았을 수도 있었겠지만 나다 활동으로 힘없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내주고 보여주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 자녀 사이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관점을 지속하고 나누는 힘을 배우고 앞으로도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음"
"나다는 항상 내 곁에 있어 줬던 것 같다. 힘이 되어주기도 하고. 외롭지 않을 수 있었고, 나다 덕분에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었다."
"반평생 나다 곁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긴 했지만…. 제일 처음 생각나는 건 질문하고 의심하는 태도인 것 같다. 나다를 처음 만났을 때가 대안학교를 막 나온 상황이었는데, 당시 나는 학생의 자발성과 주체성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대안학교를 다니면서도 막상 스스로 주체적이지 못한 것에 대한 찜찜한 죄의식 같은 게 있었다. 그런데 나다의 강좌를 처음 들으면서 수평적이지 않은 공간에서는 자발성이 발휘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이야기가 위로가 되었고 또 여태까지 당연하고 좋다고 여겼던 가치들의 이면에 다양한 맥락이 숨어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든든한 친구들을 만난 것, 청소년 시기에 존중받았던 경험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그 존중이 무조건적 지지라기보단 뭘 하고 싶은지, 왜 그러고 싶은지, 어떤 순간을 지나고 있는지 등 나에 대해, 내 삶에 대해 물어봐 주는 거였다는 것"
"지금처럼 활동가로 살아가는 삶에 영향을 주었다! 너무 거창한 것 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살아도 괜찮다는, 뭔가 믿는 구석이 되어주었던 것 같아요."
사람들에게 나다의 후원을 권한다면 어떤 매력을 소개할 수 있을까요?
"내가 바라보는 시선을 다시 되짚어보게 하는, 뿌리칠 수 없는 유혹!!"
"조금은 사소하고 엉뚱한 고민이라도, "왜일까?!"를 같이 외쳐주는 나다가 오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편이 되어주고, 응원해 줘."
"생각보다 무해합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가성비가 엄청나요. 지적인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나의 고민을 우리의 고민이라 말해주는 친구 나다가 계속 함께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나다는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특별한 활동도 많이 해서 언젠간 다 같이 모여서 함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에 꼭 있었으면 좋겠어 오래오래"
"너무나 당연했던 일들, 생각도 안 해봤던 일들에 왜? 라는 질문을 하게 해준다."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 가장 필요한 질문을 해주는 곳!"
"청소년과 인문학을, 함께 인문학을 나누고 함께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괘씸한 매력?"
"청소년이 경쟁과 불안에 상처받지 않고, 또 서로 상처 입히지 않기 위해, 언제나 나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 이 세상에 나다가 꼭 필요하다!!"
"나조차도 무시하고 싶고 얕보고 싶은 내 삶에도 같이 살면 괜찮다고 말해주는 나다가 모두에게 있었으면 좋겠다."
"그럴듯하게 말하고 옳은 것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하는가에 대한 말들도 많고요. 하지만 청소년과 함께, 말하고 실천하는 교육, 시키지 않는 교육, 청소년의 말을 진지하게 듣는 교육, 교육 자리에서만 나누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일상과 삶에서도 이어지는 교육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나다는 우리 사회에서 잘 없는, 정말 필요한 교육을 고민하고, 해왔고, 가장 잘 해내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나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시지 💛
"나다 사랑해요~♡♡♡♡ 나다 포에버!!!"
"변하는 세상에서 할 수 있을 때까지, 할 수 있을 만큼 즐겁게 하길 바라며!!!!"
"항상 응원하고 화이팅 하는 모습 계속 보고 있어. 어디에 있더라도 나다답게!!"
"항상 힘내고, 즐거워하고, 건강하구 행복하게 지내용!!^~^"
"꼿꼿이 꿋꿋하게 열정을 불사르는 시간이 되십시오!"
"사랑해용"
"나다 후원행사 캠페인 잘됐으면 좋겠다…🥰 보고싶은 나다….늘 응원할게!!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길"
"언제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해주는 나다를 알게 돼서 너무나 기쁩니다. 10년 전보다 점점 더 그런 것 같아요^^ 장수에서도 나다 매력 뿜뿜 하고 계시겠죠? 언제나 응원해요!!!"
"오래오래 계속 함께 합시다!"
"그동안 고생 많았어! 장수 3주년 축하해. 너희가 있어서 항상 힘이 되고 고마워. 앞으로도 잘 지내자 ㅋㅋ"
"나다와 나다를 거쳐 간 많은 사람들을 응원해! 나다를 거쳐 간 모두들 후원회원으로 돌아와라!!ㅋㅋ"
"나다를 지속해 내는 모든 친구들에게 매번 애쓰고 살피느라 고생이 너무너무 많다. 정말로 너희 덕에 버텨낸 시간들도 너무너무 많다! 사랑해요 나다 오래오래 청소년들을 만나고 유경이도 만나주길"
" '나다가 있기에 난다도 있다!' 올해 들어 이 말을 더 자주 하고 스스로도 곱씹고 있어요. 그만큼 나다가 해온 활동이 나에게도 큰 의미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어요. 특별 후원에 걸맞는 특별 후원을 크게 하진 못했지만(조만간 할 것이다..!🤣) 응원하는 마음은 못지않게 크다는 점!! 어디에 있더라도 나다답게, 나다움을 지키며, 언제나처럼 같이 울고 웃으면서! 앞으로도 함께해요!❤️🎉"
8/9에 있었던 교육공동체 나다 장수 이주 3년차 기념파티에 와주신 분들이 남겨주신 메시지입니다
"나다wom은 최강임;;;"
"최고~"
"나다 화이팅♡"
"나다 조아!"
"붐업."
"나라 사람들이 바꾸지 않는 세상! 
우리가 바꾸자!! 화이팅!"
"100명 채우자 나다wom 영원히♡♡"
"기대할게요 장수나다!!"
"응원합니다"
"To. 나다wom 의외로 짱인듯?"
"앞으로의 활동 응원합니다"
"나다 3년차 축하해요 화이팅!"
"나다wom 너무 좋아서 도티 됐어요"
"난 난 난 나다 화이팅!"
"오래 번영하기를"
"우와아 파이팅!!"
"이분은 일단 나다wom이 미치도록 좋으세요"
"나다wom 30년까지 계속 있어야 됨;;"

교육공동체 나다 2025년 후원캠페인

"어디에 있더라도 나다답게"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주세요👇

교육공동체 나다
nada_letter@hanmail.net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장천로 178-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