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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권혁철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상임이사/한겨레 정치부 통일외교팀장

[1]전작권 ‘2012년 환수’ 약속받고도

보수정부서 거듭 연기

한반도 유사시 미 지상군 1%뿐

한국, 자주국방력 이미 갖췄다

[2]전작권 환수 땐 전쟁 나도 미군

안 온다? 전시 지원 규모 지금도 몰라

“전쟁은 연합사” 믿음에

한국군, 전투 아닌 ‘관리형 군대’ 전락

[3]전작권 환수 뒤 북핵대응은

미국이 확장억제 여전히 주도

전작권 환수하면 미군 철수? 아닙니다…그건 ‘중국 목에 걸린 가시 빼주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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