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눈동자, 축 처진 어깨… 성장 침체기에 빠진 구성원을 구출하려면?
예전과 달리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것 같고, 어떤 일이든 줄곧 잘 해왔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성과가 나지 않는 구성원. 여러분 주변에도 있나요?
어쩌면 그는 ‘딥(Dip)’에 빠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딥이란, 시작과 성공 사이에 놓인 지루하고 어려운 일시적 침체기를 뜻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인 세스 고딘(Seth Godin)은 “딥은 곧 성장의 순간”이라고 했습니다. 성공적으로 극복하면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문제는, 딥에 머무르는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경우입니다.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왜 이렇지?”,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아”라며 좌절의 늪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죠. 딥에 빠진 구성원에게 리더가 손 내미는 방법! 오늘의 비즈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