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명필름아트센터 #제니 #사진전 #송은미술대상전 #나혼자만레벨업 #국립민속박물관 #천경자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직 손에 익지 않은 날짜를 쓰며 한 번쯤 멈칫하게 되는 시기죠. 저에게 1월은 잘못 쓴 숫자 정도는 펜으로 직직 긋고 다시 써도 괜찮은 때예요. 완벽하지 않아도 되는 것, 무언가를 막 시작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아닐까요? 이번 주는 조금 느긋하게, 새해를 받아들이는 시간을 보내보세요. 햇살 좋은 날 산책을 나와 우연히 전시나 영화 한 편을 보듯, 그렇게 자연스럽게요. 🍺 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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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팝 레터를 만드는 에디터는요
🌹 은코 자극을 즐기지만 마음은 늘 고요를 꿈꿔요
🍺 기수 먹고 사는 것에 관심 많은 음주가무 애호가 🍋 제이 좋아하는 게 많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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