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안전한 곳이 어디일까요?
         가장 안전하다고 믿었던 교회와 병원
         그리고 맘편히 일할 수 있어야 하는 직장
         그곳에서 일어나는 성폭력과 성희롱
         피해를 당해도 쉽게 꺼내기 어려운 상처를 보여준 생존자들
         당신들의 용기있는 행동이 또 다른 생존자들에게 희망이 됩니다.

가해자 윤목사에 대한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6월 5일 항소심공판이 있는 날, 전북에 있는 단체들과 함께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재판부는 30년간 이어온 윤목사의 강간과 강제추행이 초범이라는 이유로 8년형을 선고! 그러나 그것도 형량이 많다며 선고 다음날 항소장을 제출한 윤목사! 
우리 모두 생존자들을 위해 그리고 또 다른 피해양산을 막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前 전북대의대생 성폭력 사건 기자회견
지난 6/5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항소심 선고 관련 의료인 성범죄 기자회견에 많은 시민단체와 함께 참여. 그결과, 강간 등 혐의로 징역2년 선고, 4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3년간 아동/청소년 기관 취업제한 명령~ 
이것이 민주시민의 힘입니다!
직장내 성희롱 피해자를 가해자로 신고한 
업체 대표
직장을 그만두면서 평가받을 서류를 삭제했다며 신고 당하여 지난 6월 15일에 경찰에서 조사받은 피해자. 업체대표가 직원을 성희롱한것도 모자라 가해자로 모는 현실! 
이런 현실을 후세대로 물려줄 수 없습니다.

익산여시기자단양성과정 이론교육 코로나19 뚫고 무사히 진행~
익산여시기자단양성과정 이론 교육을 지난 5/6~6/24까지 코로나19 감염예방 안전수칙을 잘 지킨 덕분에 무사히 마쳤다. 7/1~10/30까지 실무역량강화기간으로 3팀으로 나뉘어 한 팀당5~7명으로 구성되어 매달 지역신문에 신문기사를 내며 여성의 시각으로 시민기자로써 
취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6월 활동가 학습

NGO로서 역할은 무엇이고 활동가는 누구인가?
지난 6/8(월) 활동가 학습을 하면서 NGO로서 역할에 대한 고민과 활동가로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분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며 익산시 학생 및 청소년,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UCC와 창작시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사단법인 익산여성의전화
T. 063-858-9191 E-mail. iswhl@hanmail.net
전북 익산시 익산대로 172-1 삼성통증의학과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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