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쁨나눔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26년 9월 기쁨나눔소식
안녕하세요 기쁨나눔재단입니다.
기쁨나눔 가족 여러분, 풍요롭고 정겨운 추석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쁨나눔재단과 함께해 주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덕분에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9월 뉴스레터의 첫 소식으로는 홀로 연휴를 보내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밥집알로'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청년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밥 한 끼의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해피빈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명절의 넉넉함을 청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특히 후원회원님들의 사랑의 응원 덕분에 캄보디아 하비에르 학교 학생들이 10월에 한국을 방문해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캄보디아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이어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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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함께 맞이하는 추석, 자립준비청년들의 고향 밥집알로에서 !
이번 2026년 추석, 밥집알로는 추석 명절에 고향 집에 온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명절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려 합니다. 함께 전을 부치고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밥집알로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려고해요.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명절을 보내려고 합니다. 밥집알로에서 함께 음식을 나누며 든든한 사랑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정성을 모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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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인터뷰] 밥집알로에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수을관'
우리가 흔히들 '끼니를 때운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것은 식사를 그저 일상속에서 소모하는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식사의 개념, 경험, 혹은 즐거움으로 체험한다면 같은 한 끼를 하더라도 인생의 풍부함은 더욱 풍성해질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식사를 만들어 제공하는 행위 자체에서 느끼는 설렘, 이타적 행위를 하며 느끼는 보람,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 식사를 통해 조금의 위안이나 행복을 느끼고 나아가 새로운 경험을 했다는 의미를 더해 이 모든 시간들이 자그마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아래링크를 통해 밥집알로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수을관' 식구들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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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통합자립역량강화 프로젝트> 알로하 1기 중간워크숍
알로하 프로젝트는 청년이 먼저 손을 내민 프로젝트입니다. 자산 형성을 기반으로 하지만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성찰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알로하 프로젝트의 진짜 목적입니다. 매달 진행되는 정기모임과 비정기모임을 알로하 청년들 한 명씩 기록을 써 내려갑니다. 8월에 진행된 알로하들의 중간워크숍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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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나눔 파트너] 따비에에서 온 소식! 버마(미얀마) 어린이와 함께 꾸는 꿈, 찾아가는 어린이 보건교육 프로그램
기쁨나눔에는 다양한 사업들을 동반해나가는 파트너들이 있습니다. 그중 따비에는 버마(미얀마)에서 빈곤지역 어린이를 위한 도서관 프로그램과 보건교육 사업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중 찾아가는 어린이 보건교육 프로그램 이야기를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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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하비에르 학교] 책과 교실 너머, 더 넓은 배움의 세상으로
캄보디아 하비에르 학교에서 전해온 소식입니다. 하비에르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교육의 아주 중요한 부분은 '책과 교실을 넘어선 배움'이라고 합니다. 교실 안에서, 그리고 책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우지만, 교실 밖으로 나가면 배움은 훨씬 더 흥미진진해진다는 이야기.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배움을 이어가는 하비에르 학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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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미사]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하비에르 학교 학생들이 찾아옵니다.
캄보디아 북서부 농촌 지역,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바로 기쁨나눔재단이 오랫동안 함께해 온 캄보디아 하비에르 학교(Xavier Jesuit School) 의 학생들입니다. 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더 깊게 고민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을 하고 후원자분들에게 직접 감사인사를 하고싶다는 하비에르 학생들의 이야기에, 후원자 여러분들을 소중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일시: 10월 7일(수) 오후 3시
장소: 예수회센터 3층 성당
내용: 감사미사, 아이들의 감사 인사, 전통무용 및 노래 공연, 정성 어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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