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공지사항을 번복합니다.
긴급 공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지금 저만 긴급한 것 같긴합니다만 😂 중요하게 전달드릴 내용이 있어 메일을 드립니다.


지난 편지에서 말씀드렸던 살살쓴편지의 '메일리' 이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젯밤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치던 중 '메일리' 시스템의 심각한 결격사유를 발견하여 

이사를 보류하게 되었습니다.

준비가 다 되지 않은 채 성급하게 공지부터 해버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말씀드렸던 유료 구독 시스템으로의 전환은 메일리가 아닌 현재 스티비 플랫폼에서 진행됩니다.


더불어 메일리에서 이미 유료 구독을 해주신 분들은 오늘까지 환불 처리를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살살씀
살살쓴편지는 무료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마음을 담은 후원은 받고 있습니다.
100214-06-28669 (우리은행)으로
1원 이상 자유로운 후원이 가능합니다.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살살쓴편지는 제 대나무 숲 같은 공간인데
여러분에게도 필요할까 싶어 내어드립니다. 
아무거나 막 털어놓고 싶은 거 있음 답장 보내세요!
익명이니 안심하시구요🤐
과거의 편지도 읽어주세요.
글의 일부를 인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혀주시거나, 인스타그램 @y_j_choiii 계정을 태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