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22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고요했던 크리스마스를 지나 신정을 앞둔 지금, 님은 어떤 마음으로 2021년을 통과하고 있나요? 우리는 매번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서도 거듭 새로운 출발선에 놓이는 기분으로 해의 끄트머리에 가닿습니다. 이번 호는 안온한 마무리와 다른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엮었어요. 올 한 해도 ANTIEGG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 준비한 소식은요 
      Curation
  • 틀을 깨고 길을 만드는 뮤지션 천미지를 만나다
  • 겨울철 필수 아우터 코트 구매 가이드
  • 책을 대변하는 표지 속 작품 이야기

      Gray
  • 게임도 예술이다

틀을 깨고 길을 만드는 뮤지션 천미지를 만나다

천미지가 말하는
‘미지’의 영역

정해진 선로를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아티스트 천미지. 그는 ‘여성인 나’의 여러 감정과 욕망을 거침없이 꺼내 보입니다. 나아가 음악으로 자신의 결핍과 위태로움을 고백하고 상처를 치료해 나가는 ‘용기’를 발휘하지요. 그의 용감한 행보 뒤편에는 어떤 이야기가 내제해 있을지, 박수진 에디터가 뮤지션 천미지에게 물었습니다.
겨울철 필수 아우터 코트 구매 가이드

얼어 죽어도 코트 찾는
‘얼죽코’를 위한 구매 팁

한파가 몰아치는 계절에도 톡톡한 코트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패딩과 같은 육중한 아우터의 부피감을 기피하고, 꿋꿋이 정갈한 코트를 꺼내 입죠. 하지만 내게 맞는 코트를 제대로 선택하고 있을까요? 코트의 실루엣과 소재, 색상은 천차만별입니다. 겨울 아우터를 장만하기 전, 오랜 시간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코트 선택법을 살펴보세요.
책을 대변하는 표지 속 작품 이야기

독서의 시발점이 될
북 커버를 장식한 작품들

북 커버를 보고 홀린 듯 책을 집어 든 적 있나요? 요즘의 평대에는 아름다운 작품이 삽입된 각양각색 북 커버가 즐비해 있습니다. 표지 속 작품들은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일정 부분 공유하고 있지요.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3개의 산문집과 경험을 확장시켜줄 표지 속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게임도 예술이다

지금까지
이런 예술은 없었다

‘게임도 예술일까’는 ANTIEGG에서 한 차례 다뤄진 바 있는 주제입니다. 하지만 ANTIEGG 안에서도 게임과 예술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존재하기 마련이죠. 앞서 주현우 에디터가 게임의 구조적 위치를 탐구했다면, 희량 에디터는 게임의 예술성을 바라봅니다. 예술의 범주를 넘나드는 게임의 무궁한 가능성을 지금 바로 살펴보세요.
Every View, Every Word!

ANTIEGG와 함께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의 존중, 
문화예술을 이야기하는 친절한 언어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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