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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일 월요일

전국 곳곳 흐리고 비…강한 바람 주의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월요일인 내일(2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동덕여대 총학 "학교가 사과하면 본관 점거 해제 재고"
◆ 동덕여대 페미 세력은 이미 폭동을 준비하고 있었다
◆ 동덕여대 페미 폭동 사태가 여성 혐오라고?
◆ 제설 때문에 미쳐버리겠다는 한국 여자 공무원들
◆ 스님한테 원하는 대답을 못 들은 이재명
◆ 충격적인 온리팬스 근황
◆ [윤서인의 뉴데툰] 인과관계
233화: AI판사 도입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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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석을 앞세운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계속되고 있다. 상설특별검사 임명에 여당 후보의 추천권을 배제하는 국회 규칙안을 처리하고, 예산안 심사 법정 기한이 지나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에 부의하지 못하도록 하는 국회법 개정안도 밀어붙였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민주당이 국회를 보복·방탄의 무기로 삼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단독 처리한 내년도 예산안과 윤석열 정부 고위공직자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연이어 추진하면서 여야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대통령실과 여당이 국회 본회의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거야를 향해 "당장 감액 예산안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어떤 협상의 여지도 없을 것"이라며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렸다.
더불어민주당이 거듭 검사 탄핵을 추진하며 검찰과의 전면전에 돌입했다. 문제는 중대한 헌법·법률 위반 행위가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민주당의 탄핵 남발로 검찰 수사 기능의 마비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를 기소한 검찰을 향한 민주당의 '보복성 탄핵'으로 국민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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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음력 11월 2일] 일진: 경자(庚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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