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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6일 수요일

오후 제주서 비 시작돼 점차 확대…큰 일교차 주의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수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제주는 늦은 오후부터,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남해안은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27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6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30㎜, 서해 5도·경남 남해안 5∼20㎜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13∼26도로 예보됐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중부·전라권 내륙 중심 2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권, 부산, 울산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김일성 사망, 좌이유 오열... 폭싹 들켰수다
◆ 민주당 천막당사, 강풍에 붕괴
◆ 문재인, 2020년 중국 서해구조물 알고도 방치했다
◆ 남태령 북송 실패 트랙터 부대... 전쟁하자는 거냐?
◆ 전농 트랙터 역주행 난리났다
◆ 어딜 봐서 이게 농사하다 온 트랙터냐
◆ 노조가 폭파시킨 현대제철 근황
◆ 문다혜 뇌물수수 혐의 입건
◆ 충암고 총동문회장단 "이사장 사퇴하라"
◆ 지귀연 판사 근황
◆ 광화문 사거리 현수막
◆ 한동훈, 카메라 의식 레전드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오는 26일 이승만 대통령 탄생 150주년을 맞아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크레스트 72에서 '우남 이승만, 세기를 넘어 세대를 잇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학술적 논의를 비롯해 청년 세대가 생각하는 '청년 이승만'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 이승만 대통령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우남 이승만, 세기를 넘어 세대를 잇다'를 연 가운데 청년 이승만이 한국 정치사에 남긴 유산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기약 없이 늦어지자 더불어민주당이 거칠어지고 있다. 오는 26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 선고보다 윤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가 늦어지자 민주당이 감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여당은 "사실상 내란선동"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국민의힘이 중국의 서해 잠정조치구역(PMZ)에 불법 철골 구조물을 설치한 데 대해 총공세를 펼쳤다. 국민의힘은 국회 차원의 결의안을 추진하는 동시에 국회 상임위원회 차원의 대응에 나서는 등 여론전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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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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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음력 2월 27일] 일진: 갑오(甲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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