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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 월요일

서울 26도…비 소식 유의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7도,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과 대전에서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대전은 강수 확률이 60%에 달합니다.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더위가 예상되며, 밤사이 열대야도 주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말 뒤집기 레전드
◆ 심상치 않은 민주당 상황
◆ MBC 또 극우 몰이
◆ 조국의 천연 가슴론
◆ 이재명 정부 1년 내에 레임덕 오나
◆ 돈 퍼주다 멸망 직전인 프랑스
◆ 국가채무까지 줄여줬던 대윤카
◆ 진짜 위기감 든다
◆ 탄찬 홈플러스 근황
◆ 지들이 뭘 안다고
◆ 한국 군대 큰일났다
◆ 소비쿠폰 때문에 서울시 빚 3500억 늘어
Newdaily   뉴데일리 주요기사     

1. 대통령 당선되자 재판 중지시키더니 측근엔 '면죄부' … '사법 조공' 나선 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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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법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연루된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을 받은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보석으로 풀어줬다.


2. 학령 인구 주는데 돈 남아 흥청망청, 李 정부 재정 무한 확장하면서도 교육 교부금은 '성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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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성장잠재력 제고를 목표로 대대적인 확장재정에 나서면서 나랏빚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조개혁이 필요한 영역은 여전히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표적 사례로 교육교부금이 꼽힌다. 학령인구가 줄어들며 교육 현장의 수요는 감소하는데, 내국세의 일정 비율(20.79%)을 자동 배정하는 제도 탓에 지방 교육청은 오히려 넘쳐나는 재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3. 정부가 직장인 밥값을 내준다고? … 국힘 "79억 투입한 포퓰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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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직장인 밥값 지원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국가 부채를 키우는 포퓰리즘성 정책이라는 지적과 함께 식당 평균 음식 가격을 올릴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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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 (음력 7월 10일) · 일진: 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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