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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5일 월요일

월요일 오후 전국에 비소식…어제보다 기온 낮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월요일 오후부터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에 전국으로 비가 확대돼  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80mm 이상, 내륙 지역에 5~30mm 정도가 되겠고,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는 최대 15cm가 넘는 눈이 오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0도, 대전과 대구 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3도, 부산 14도로 어제보다 2에서 크게는 9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와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화요일부터는 다시 예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총선 D-16일, 나라 망칠 민주당의 외교인식
◆전과자들이 권력을 잡도록 그냥 내버려 둘겁니까_ 이거 완전히 범죄와의 전쟁 아니냐.jpg
◆째매이가 칼, 죽음 이런 말 자주 쓰는 이유  _ 네티즌들은 유년시절부터 차곡차곡 마음속에 쌓인 울분, 적개심과 분노, 공포 때문이라는 지적.jpg
형수쌍욕을 예로 들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공감능력이 없으니 나와 다른 건 적대시하고 내가 속해있는 집단에서만 움직이려는 성향이 강함. 오직 나와 같은 것에서만 편안함을 느끼는 것. 이런 자는 절대 리더가 되면 안댐.
◆기축통화국 드립칠때 알아봤어.... 지지율 조금 오르니까 정줄 놔버리고 또 오만방자하게 떠듬ㅋㅋㅋ_국제관계_외교 뭐 전혀 모르잖아?.jpg
◆옛날에는 마을마다 원숭이 하나 데리고 다니면서 쑈하게 하고 약 팔던 약장사 있었어요 _ 개돼지들 모이고 애덜은 가라 ~ 이 약 한 번 잡솨봐..jpg

네티즌들은 손모양부터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는 지적들이 많았습니다ㅋ

그냥 청나라 환관 느낌 그 자체라는 의견도 다수를 이뤘습니다...

◆명심하세요_총선 D-16일_ 나라 망칠 민주당의 외교인식.jpg
◆틈만나면 비하발언 에구 저 화상 언제쯤이면 안볼까_ 강원도가 ‘전락’하는 곳입니까?.jpg
◆혹시 조국이 왜 망했는지 기억 안나세요??....하늘을 찌르는 오만방자함과 안하무인 기억안나십니까??.jpg
◆개딸들도 그림 잘 그리네_  요즘 개딸들이 조빨대라고 엄청 까대기 시작함.jpg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당 맹글고, 대표하고, 선대위원장도 하고, 비례 2번도 받고. 나 지금 닐리리 맘보 에허 신난다~~~~~~~~이런 분위기라는게 네티즌들의 일침입니다... 
◆과거의 쓰레기들과 싸우는 중....한민수 지가했던말 그대로 자기한테 돌아오쥬??.jpg
◆여의도 공작상가 세탁소 사장님같은 분들이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분입니다! _ 22일 금요일 선거운동 하다 말고 화재현장으로 달려간 박용찬 국민의 힘 영등포을 후보 페이스북.jpg
◆네티즌들은 로고송 경쾌하고 잘뽑았다는 의견들 _  국민의힘 응원가 한번 들어보세요_리프레쉬 되는 느낌.jpg
◆개인투자자 재산 지키미는 국민의 힘뿐이에요_  국민의힘 공약 금투세 폐지 떴다!!!!.jpg
1400만 주식투자자들, 특히 405060에 집중된 금융자산 구조

투자자산 규모에 따라 당장 내돈 최소 수백만원부터~수억원이 달린 문제임

돈앞에 정치 이념이 어딨누 간절한 마음을 담아 2주간 금투세 홍보 쎄게 하자...

선거 유세기간에 한동훈위원장이 마이크 잡고 발언 해줬으면 좋겠다는게 네티즌들의 중론입니다...
◆국민의 힘 뽑고 투표로 막읍시다!?_ 주식시장 붕괴 버튼 금투세 아웃!.jpg
◆이번 총선은 자유대한민국 지킬 마지막 기회입니다 다음은 없습니다!!_대구 동료시민분의 애국 삼행시(feat.seppKH).jpg
이하는 어느 네티즌의 한동훈 위원장에 대한 분석입니다

한동훈, 아주 무서운 인물입니다 진짜 정치적으로 프레임 싸움의 귀재네요

한동훈 vs 이재명 구도를 결국 해내네요

"여러분, 여러분 저는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000 이분을 지지해주시면 저를 지지하는것과 같습니다 저는 유학 가지 않습니다"

이재명은 다급해졌네요
계속 말실수가 연일 터집니다
전라광주를 발아래로 보고 명령하는 듯한 발언까지 나옵니다

현장을 보면
비오고 바람불고 차가운데
적극 투표증에서 2시간을 기다려 자리를 지키며
한동훈을 기다립니다

시간이 갈수록
한동훈 vs 이재명 구도가 강화됩니다
한동훈은 갸날프게 보이지만
매우 무서운 정치전략가입니다
이미 증명이 되고 있어요
지지율 이딴걸 떠나서 현장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윤카와 한동훈
다시금 순국선열 앞에서 손을 맞잡았죠
엄청난겁니다

우파가 총결집하면
자칭중도는 따라오는게 선거역사가 증명합니다

한동훈이 왜 무서운지 아십니까?
언론노조가 그토록 피하고 싶었던
한동훈vs 이재명
이구도가 스스로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당신이 바로 당신께서 투표만 하시면
계앙을도 뒤집어집니다
이게 정확한 바닥표심입니다
Headline   어제 저녁 헤드라인 주요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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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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