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 보도자료 - 2021년 7월 20일 화요일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국회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 과방위 전체회의 통과 환영 - 앱마켓 강제 정책에 신음하던 스타트업, 개정안 통과로 큰 힘 얻어 - 디지털 생태계 공정경쟁 토대 마련 ...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에도 시사점 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금일 과방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인앱결제 강제 금지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본 개정안은 국내 스타트업과 콘텐츠 산업의 미래에 큰 위협 요인을 해소한 것으로 환영합니다. 나아가 스타트업이 성장해도 결국 앱마켓 사업자에 종속될 것이라는 우려를 상당부분 불식시킬 수 있는 조치입니다. 구글과 애플의 인앱결제 강제 정책은 디지털 경제의 공정한 경쟁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불공정 행위입니다. 오늘 본 개정안의 통과는 우리나라 국회가 앱마켓 사업자의 불공정 행위를 바로 잡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을 위한 것입니다. 공정한 경쟁의 토대가 마련된 만큼, 국내 스타트업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시 힘을 내겠습니다. 2021년 7월 20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문의> 정미나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책실장 (010-2923-4137) 박세훈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책실 매니저 (010-2972-5593)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슬아, 안성우, 이승건)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단체로, 의장사(3개사) 컬리·직방·비바리퍼블리카와 이사사(15개사) 당근마켓·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모비데이즈·보맵·빅히트엔터테인먼트·베스핀글로벌·시지온·스마투스·스타트업얼라이언스·쏘카·우아한형제들·위즈돔·코스포·홈스토리생활, 운영위원사(16개사) 8퍼센트·나우버스킹·레드타이·링크샵스·메가존클라우드·백패커·소셜빈·센디·아이콘루프·왓챠·엘리스·의식주컴퍼니·캐플릭스·크몽·플라시스템·한국NFC가 활동하고 있으며, 총 1,620여 개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이 가입되어 있습니다.(2021년 7월 기준) www.kstartupforum.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