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부터 꽃들이 활짝 피어날 듯 하네요, 회원 여러분! 마음의 꽃 피울 준비, 되셨지요?
🌿우리는 연결될수록 더 강해진다!🌿
2024년이 시작되었고, 봄을 알리는 꽃들이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 선거일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숨가쁘게 지나온 3개월 간의 소식과 회원들의 참여를 기다리는 소식을 묶어보았습니다. 직접 얼굴뵙고 만날 순 없어도, 이렇게 서로의 소식을 나눔으로써 연결되어, 회원 여러분 마음에 꽃 한송이 피어나는 날이기를 바래봅니다!
오늘의 뉴스레터에 담긴 소식
🌵진행 중, 참여 가능 활동
- [총선 주권자 행동 시리즈III] 4월 4일 4표를 살려라!
- [타로 모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마더피스의 지혜
🌳활동소식
- [2024년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 [공동기자회견] 장관 후보자 지명 및 여성가족부 정상화 요구 기자회견
- [후기] 3.8 세계여성의 날: 동북여성민우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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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정희진의 '페미니즘 정치특강'
📢성명 및 논평
- [공동성명] 공영방송의 권언유착 규탄 공동성명
- [공동성명]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의 성교육도서 폐기 결과 보고 요구 중단
- [긴급성명] 더불어민주당의 성범죄자 변호, 스쿨미투 폄하 조수진 후보 공천 취소 요구
- [공동성명] 20년 된 낡은 틀 ‘형법 297조 강간죄’ 이제는 바꾸자!
🌲서울동북여성민우회 멤버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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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주권자 행동 시리즈 III - 우리는 성차별 없는 세상에 투표한다 🖖
4월 5일부터 부재자 투표가 시작됩니다. 부재자 투표 시작되기 전, 우리 지역 후보들의 정책 공보물을 함께 보고, 정치와 총선에 대한 이야기를 회원들과 안전하게 나누는 모임입니다. 지금 바로 신청(🙋♀️ https://bit.ly/4a8YrHE) 하세요!!!
▶ 일 시: 4월 4일 저녁 7시 서울동북여성민우회 교육장 ▶ 준비물: 내 지역 후보 정책 공보물, 개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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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인류와 신화 속 어머니의 어머니와 딸들로부터 이어져온 창조성과 힘을 나누는 마더피스 타로 모임을 합니다. 3월 27일 첫 강의가 시작되었고, 4주 동안(4월 24일까지, 4월 10일 선거일은 쉽니다!) 수요일 저녁 7시~9시 30분에 민우회 교육장에서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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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2024년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정기 총회가 1월 20일(토) 오후 2시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에서 총 대의원 50명 중 34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 올 한해 동북민우회를 빛내주신 분들 - 신입회원상의 이진선, 권춘경, 이다겸 회원, 함께가는 회원상의 김수경 회원, 특별후원상의 김미혜 회원과 모둠상의 FC해방 운영진 - 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실무자로서의 활동을 마무리 하며 공로상을 받은 최경림, 권혜주 회원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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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공동기자회견] 윤석열 대통령은
성평등 정책 실현할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고, 여성가족부를 정상화하라
2월 23일(금) 오전 10시에 대통령집무실이 있는 용산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 사무국에서 다녀왔습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아래 세 가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요구하였습니다.
- 성평등 정책 실현할 장관 후보자 지명하라! - 거듭되는 여가부 폐지 시도 당장 중단하라! - 우리가 경고한다, 여성가족부 정상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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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8 세계여성의 날 동북여성민우회 하루
🍞3.8 세계여성의 날🌹
민우회 사무국과 이사진은 지역 곳곳을 누비며 회원들을 만나고 여성의날을 축하하는 연대의 시간을 보내며, "우리는 성차별 없는 세상에 투표한다'를 외치는 총선 주권자 릴레이 액션도 함께 했습니다.
또한 <3.8 여성대회 '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라'> 광화문 전국행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날은 춥지만 바람에 더욱 펄럭이는 동북여성민우회 깃발을 앞세우고, 어려울수록 빛나는 연대의 행진을 하며 지역여성운동의 의미를 한번 더 되새겨보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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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정희진의 '페미니즘 정치특강'
3월 17일 일요일 11-2시에 돌봄센터에서 정희진 선생님의 페미니즘 정치특강이 열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미리 보내주신 '다시 페미니즘의 도전' 책의 현장 판매는 빠르게 매진되어 구매하지 못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페미니스트로서 오늘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한 물음에 "지금은 나를 지키고, 보호하고, 주변을 챙기고, 버티는 것이 운동" 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회원 여러분들도 스스로를 잘 지키고 보호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며
이 시기를 잘 버텨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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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총선에 영향” 준다며 세월호 10주기 방송 막은 KBS를 규탄한다 (2/21)
KBS를 ‘정권을 위한 방송’으로 전락시킨 박민 사장은 국민들에게 정중히 사죄하고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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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의 성교육도서 폐기 결과 보고 요구는 ‘성교육 도서 검열’이다!(3/19)
경기도 및 전국 305개의 시민사회단체와
개인 4398명이 성명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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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명] 더불어민주당은 성범죄자 변호 전문, 스쿨미투 폄하 능멸한 조수진 후보의 공천을 즉각 취소하라! (3/21)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연명에 참여하여 조수진 후보가 사퇴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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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20년 된 낡은 틀 ‘형법 297조 강간죄’ 이제는 바꾸자! (3/28)
‘피해자의 저항’ 말고 ‘동의’가 우선이며, ‘피해자에 대한 의심’ 말고 ‘평등’이 우선인 후보와 정당을 찍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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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여성민우회 회원이 되면, 온라인 소통공간(네이버밴드)에서 자유롭게 일상의 페미니즘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간단한 회원인증 후 입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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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여성민우회 활동소식은 아래 채널에서도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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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북여성민우회 dbwomen@daum.net 서울시 도봉구 방학로 210 115호(방학동,신동아타워상가) 02-3492-7141 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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