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한 세상’을 위한 위스타트의 약속💙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요즘 뉴스에서
안타까운 산불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이 생기고,
산불 현장에서 밤낮없이 애쓰는
진화 요원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작은 온기가 더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위스타트는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묵묵히 해야 할 일을 계속 이어가려 합니다.
후원자님의 든든한 응원 덕분에 오늘도 아이들 곁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럼, 3월의 위스타트의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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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 진규,
대학 팀에서 꿈을 이어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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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훈련비와 장비 부족으로
축구를 계속하기 어려웠던 진규의 사연이
위스타트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진규는
학업과 훈련을 포기하지 않았고,
그 용기에 4,800명 넘는 후원자 분들과
여러 기업들이 따뜻한 응답을 보내주셨어요.
이후에도 진규의 성장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2022년엔 두 번째 캠페인을 통해
5,000건이 넘는 후원이 이어졌고,
축구선수 이우혁, 이민아 선수도 진규를 위해
직접 축구용품과 훈련비를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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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분에 진규는 마침내 원하던 대학 축구팀에 합격했고, 지금은 대학팀에서 경기 출전을 준비하며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진규 어머니께서 편지를 보내오셨어요. 편지에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뭉클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저희도 마음이 울컥했지만, 무엇보다 진규 곁을 지켜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신 후원자님께 이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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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엄마를 잃고
아빠와 단둘이 지내던 다인이는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에서
늦은 밤까지 아빠를 기다리곤 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 다인이의 마음은 점점 닫히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어려워졌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다툼이 있었다는 연락을 받고 화가 난 아빠는 다인이를 때렸고, 다인이는 멍든 몸으로
얇은 옷과 가방 하나만 들고 위스타트 쉼터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 아빠에게선 단 한 번도 다인이의 안부를 묻는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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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도박 중독인 아빠,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
가정폭력으로 학대 신고가 접수되어 초등학교 6학년 지훈이를 처음 만났습니다.
정부 지원금과 엄마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던 가족은 공과금조차 제때 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얼마 전, 지훈이와 엄마가
폐렴으로 입원까지 하면서 생계 부담이 더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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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엄마, 아빠가 싸우실까요?
이러다가 이혼하시면 저는 어떻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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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하고 따뜻해야 할 곳에서 몸과 마음에 상처를 받은 아이들.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오늘과 희망의 내일을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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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 소식지 15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소식지의 주제는 바로 ‘안녕’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건네는
“안녕”이라는 인사에는 그 사람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죠.
이번 호에서는 그런 ‘안녕함’이 머무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
📌 ‘안녕’을 주제로 한 따뜻한 이야기들 📌 2024년 위스타트 사업 결과 보고 📌 현장 선생님들의 생생한 목소리
이 외에도, 위스타트 아이들의 1년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페이지와 후원자님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까지
가득 담았습니다.
알차게 준비한 이번 소식지,
꼭 한 번 보러 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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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님, 이번 레터는 어떠셨나요?
좋았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아래 버튼을 눌러 알려주시면 반영하여
더 좋은 구성의 레터로 만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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