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첫 영화보기 행사로 <미친시간/Mad Minutes> (이마리오, 2003)을 상영합니다.

<미친시간>은 베트남전쟁에서 한국군이 베트남 민간인들에게 자행한 학살을 피해생존자의 기억과 증언들을 통해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상영 후에는 이야기손님 심아정 박사 (수유너머N연구원,베트남시민평화협정 조사팀)를 모시고 회원, 참석자들과 베트남 시민평화법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겨레21에서 아디의 툴라툴리학살사건 기사를 다루면서 아디 활동가들 인터뷰했어요. 그리고 그 결과를 기사에 실었네요. 쑥스럽지만 한번 살펴보실까요?
2017 아디 연례보고서 제작 (회원발송)

2017년 아디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연례보고서를 2018년 3월 제작하였고 회원 분들에게는 우편으로 발송하였습니다. 

2월부터 아디상근을 시작한 황정인 님의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음악을 통한 평화로운 세상만들기"


트라우마치유활동가 신정식님과 
심리치료사 윤영선님이 방글라데시의 
현지활동가들을 위해 '스태프케어'를 
진행하셨어요. 활동가들을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매력'이 있다고 표현해 주신
신적식님의 후기 나눔입니다.
아디, 평화도서관을 일구다
미얀마 메이크틸라에서 진행된 
4차 아디평화도서관프로젝트 현장조사팀의
생상한 현장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
평화도서관 전문위원회로 활동 중인
이현숙님이 쓰신 글을 읽으려면 클릭 ~
#평화가길이다
"아빠 어디있어요?" 로힝야의 절규

아디, 툴라톨리 학살 생존자 1599명 첫 실태조사 결과 발표, 조사가족 78%  가족 절반이상 숨져 / 한겨레 21 1203호
아디의 이동화활동가가 팔레스타인 현지활동에 앞서 출국소감을 페북에 올렸어요
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한다는 것, 
연주로 하나가 되어본다는 것 
하나가 되어 4월을 공동으로 기억하는 것, 
정말 멋지지 않나요?
아디의 새식구가 된 황정인 활동가가 
진행하는 워크숍입니다.
2018년 아디의 위시리스트 
알뜰살뜰하게 꾸리고 있는 아디살림에
필요한 물품목록을 작성해 보았어요. 
새로 구매하기 보다는
있는 걸 다시 쓰려는 취지입니다. 
개인/단체회원의 손때가 묻은
중고물품들, 전부 환영합니다 !
아디 회원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3월 신입회원>
장덕규,신정식, 박수진, 황어진, 임수열,김동현,김현경, 배윤희, 황화수
그리하여 2018.3.16 기준 현재 아디의 총 회원 수는 389명 입니다.
 아디 2018년 3월 결산 
수입: 회비 및 후원금 7,179694원 
지출: 관리운영비 7,001,880원, 적립금 100,000원, 일반사업비 5,176,057원 입니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02-568-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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