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다섯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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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 27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5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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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에서 <사이언티픽 아메리칸>까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인간들을 위한 최신의 지적 논쟁들을 
천관율 기자가 알기 쉽게 풀어 드립니다.
독자와 더불어
‘기자가 가장 늦게 안다.’ 언론계 속설이다. 사건 파악을 말하는 게 아니다. 트렌드에 약하다. 부동산, 비트코인 투자 등 자신의 지갑을 윤택하게 하는 정보에는 더 늦다. 집을 사도 ‘상투’를 잡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문화팀 기자가 아니면 히트곡도 한 템포 느리다. 기자들이 흥얼거릴 때쯤 차트에서 빠져 있다. 출입처나, 자신이 맡은 사건 쫓기에 바쁘기 때문이다.

지난봄 인공지능(AI) 기획을 할 때도 기자들 반응이 그랬다. “우리가 이제 이야기하면 제일 늦은 거 아니냐.” 기획 기사를 준비하며 알았다. 늦어도 한참 늦었다. IT 기업뿐 아니라 제조업에서도 AI나 블록체인은 ‘핫했다’. <시사IN>이 테크 매거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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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인공지능의 4대 천왕’이라는 표현이 있다. 무협지 같지만, 한국 정부 문서에 실릴 정도로 나름 자리잡은 관용구다.” 도입부에서부터 결말에 등장하는 ‘걸스 로봇’ 에피소드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흥미롭고도 지적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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