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1. 허수 DB, 쌓이기 전에 유입 단계에서 막으세요!🚫
"같은 번호로 신청이 반복된다면?"
CPA는 그대로인데 노출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면
동일 타겟에게 광고가 반복 노출되면서
기존 신청자의 재유입과 중복 신청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장난 신청이나 악성 유입까지 섞이면
TM은 연락조차 닿지 않는 DB에 리소스를 낭비하죠.📞❌
문제는 CRM에 쌓인 뒤 하나씩 걸러내면
이미 리소스가 소모된 뒤라는 점입니다.
'데이터몬'은 IP, 전화번호, 특정 단어를 기준으로
반복ㆍ악성 유입을 바로 차단하고
차단 이력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즉, 차단 이력에서 반복 유입이 계속 쌓이고 있다면
노출 빈도와 타겟 모수를 점검하라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겠죠?
허수 DB를 걸러내야 비로소
남은 DB로 진짜 성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TIP 2. 성과는 유효 DB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문의는 많은데, 왜 성과는 보이지 않을까요?"
대시보드의 유입 건수만으로는
상담 이후의 흐름과 소재 품질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대시보드에서 전환 100건이 발생했지만
실제 유효 DB 기준 20건에 불과하다면 어떨까요?
대시보드 CPA가 1만원이었다면
실제 유효 DB 기준 CPA는 5만원으로 5배나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성과 판단의 기준을
'전환 수'가 아닌 '유효 DB 수'로 바꿔야 합니다.
'데이터몬'에서는 이 기준으로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담 상태별로 리드를 세분화하여
유효 DB로 이어지지 않은 사유를 구분합니다.
✔ 매체별 인입ㆍ전환 추세를 통해
어느 매체의 효율이 좋은지 확인합니다.
✔ 어느 캠페인과 소재에서 품질이 좋은DB가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체 효율과 소재 효율을
유효 DB 기준으로 함께 알 수 있으니
효율이 좋은 매체에는 예산을 확장하고
유효 DB가 적은 소재는 빠르게 교체하는 식으로
감이 아닌 데이터로
캠페인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죠.📈
그렇게 확보한 유효 DB,
이제 상담에서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