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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마다 찾아오는 특별한 소식
#021 [경기도, 수질오염물질 유발 배출 주원인인 비점오염원 종합 관리대책 마련하기로!]
안녕하세요😊
로드의 특별한 소식이 찾아오는
행복한 월요일입니다!
이번주 로드레터에서는
경기도가 지역별 우선 관리지역 선정, 세부 이행계획과 제도개선 방안 등이 포함된 비점오염원 관리대책을 내년 1월까지 수립 완료할 예정이라는 뉴스를 전달드립니다!

💡  '비점오염원'이란?
산업단지 폐수, 생활하수시설 등 오염원이 특정된 점오염원과 달리 도시, 도로, 농지, 공사장 등 불특정 많은 장소에서 넓은 면적에 걸쳐 오염물질이 배출돼 수질오염을 일으키는 곳을 말합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7월부터 경기도 비점오염원 관리대책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 중인데 지난 달 26일 중간보고회를 갖고 관리대책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고 합니다.
📌 대책 방향은 크게 네 가지로
① 비점오염원의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투수성(透水性) 포장, 침투 도랑 등 친환경적인 배수환경 조성 ② 비점오염 저감시설 운영, 유지관리 방안 구체화
③ 수원, 용인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외에 안성시 등 관리지역과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추가 확대
④ 교육과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비점오염원관리 체계 마련 등 입니다.
투수성물이 토양 속을 얼마나 쉽게 통과할 수 있느냐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투수성 포장이 확대되면 빗물과 먼지 등이 지하로 잘 스며들게 돼 환경오염물질이 자연에 그대로 유출되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도는 기존 장치형 중심의 저감시설에서 도로의 물 순환을 원활하게 해 오염을 줄이는 자연형 저감시설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장치형 시설은 땅 속으로 스며들지 않는 비점오염물질 관리에 주로 사용되고 유지 관리가 어려운 데 반해 자연형 시설은 땅 속에 빗물 저장소를 설치한 후 이를 도로면 살수 등에 재사용할 수 있어 물 순환을 통한 오염원 관리에 적합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도는 현재 진행 중인 연구용역과 함께 비점오염원 관리를 위한 조례, 협의체 운영, ·군 내 비점오염원 우선 관리지역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해 종합 대책 수립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김경돈 경기도 수자원본부 수질총량과장은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흘러든 비점오염물질은 여름철 녹조발생, 물고기 집단폐사 등 여러 수질오염의 원인이 된다.”비점오염원 관리에 대한 체계적 대책 수립이 도내 건전한 물 순환 체계 구축수생태계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로드인터내셔널은 경기도의 이러한 정책에 매우 동감합니다. 비점오염물질 관리는 때에 따라서 최악의 경우 대구 수돗물 발암물질 사태와 같은 재앙까지도 일으킬 수 있는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환경부에 따르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흘러든 비점오염물질은 일조량이 많은 여름철에 녹조발생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며 국내 모든 사업장들은 빗물이 비점오염물질에 유입되지 않도록 덮개 등을 관리하고 폐기물 등을 무분별하게 야외에 쌓아 두지 말아야 한다라고 합니다.
저희 로드인터내셔널은 이러한 비점오염물질 검출에 저희 제품과 서비스가 쓰였으면 합니다!
저희가 현재 진행하는 Lo-A, Lo-B, Lo-I는 이러한 비점오염물질 측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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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앞으로도 인류삶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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